이 벽화에 "민족해방"이라 써진 깃발이 보인다. 백두산 천지와 민중항쟁, 그리고 민족해방을 연결시켜 보면 "민족해방"은 한국이 미국 제국주의의 압제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가리키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는 이야기가 된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주제로 담아낸 최초의 벽화인 전남대학교 "광주민중항쟁도"가 27년 만에 복원됐다고 연합뉴스가 지난 2일 전했다.
전남대 사범대 1호관 오른쪽 벽면에 그려진 벽화는 1990년 6월 5·18 광주민주화운동 10주년을 맞아 전남대 그림패 "마당", 예술대학 미술패 "신바람", 사범대 "미술교육과"를 중심으로 결성한 벽그림 추진위원회가 제작했었다.
벽화는 가로 10m, 세로 16m 크기로 총을 든 왼손을 힘차게 뻗은 청년과 군용 지프를 탄 시민군의 모습 등 5·18 당시 시민군 모습을 표현했다는 것이다.
연합뉴스는 <가마솥에 밥을 짓는 모습은 "광주민주화운동의 공동체 정신"을, 상단 백두산 천지와 서로 팔짱 낀 청년 4명은 민주화운동을 통일 운동으로 발전시키자는 학생운동의 당시 지향점을 담았다>고 해설하였다.
벽화는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첫 벽화라는 의미가 있었지만, 지난 27년간 방치돼 곳곳에 칠이 벗겨지거나 색이 바랬다. 전남대 민주동우회는 동문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본부와 협의해 올해 5월 복원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이 벽화에 "민족해방"이라 써진 깃발이 보인다. 백두산 천지와 민중항쟁, 그리고 민족해방을 연결시켜 보면 "민족해방"은 한국이 미국 제국주의의 압제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가리키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는 이야기가 된다. "민족해방"이라는 구호는 광주사태 현장에서 나온 적이 없다. 당시 광주시민들 중에는 미국이 자신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다. "김대중 석방하라"는 구호와 함께 "김일성은 오판말라"는 구호도 들렸다. 그런 점에서 "민족해방"이라는 깃발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광주민주화운동의 그 "민주화"와 맞지 않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와 싸워서 지켜왔고 그 싸움에서 미국은 우리의 동지였다. "민족해방"이 필요한 곳은 오히려 북한이다. 그런데 이 그림의 "민족해방" 구호는 북한 동포들이 들고 일어나 민족반역자 김일성 일족을 타도하도록 격려하는 것 같지가 않다.
광주사태의 역사적 성격을 올바로 이어가려면 광주시민들이나 대학교 당국이 벽화의 "민족해방"에 대하여 의견을 모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주제로 담아낸 최초의 벽화인 전남대학교 "광주민중항쟁도"가 27년 만에 복원됐다고 연합뉴스가 지난 2일 전했다.
전남대 사범대 1호관 오른쪽 벽면에 그려진 벽화는 1990년 6월 5·18 광주민주화운동 10주년을 맞아 전남대 그림패 "마당", 예술대학 미술패 "신바람", 사범대 "미술교육과"를 중심으로 결성한 벽그림 추진위원회가 제작했었다.
벽화는 가로 10m, 세로 16m 크기로 총을 든 왼손을 힘차게 뻗은 청년과 군용 지프를 탄 시민군의 모습 등 5·18 당시 시민군 모습을 표현했다는 것이다.
연합뉴스는 <가마솥에 밥을 짓는 모습은 "광주민주화운동의 공동체 정신"을, 상단 백두산 천지와 서로 팔짱 낀 청년 4명은 민주화운동을 통일 운동으로 발전시키자는 학생운동의 당시 지향점을 담았다>고 해설하였다.
벽화는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첫 벽화라는 의미가 있었지만, 지난 27년간 방치돼 곳곳에 칠이 벗겨지거나 색이 바랬다. 전남대 민주동우회는 동문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본부와 협의해 올해 5월 복원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이 벽화에 "민족해방"이라 써진 깃발이 보인다. 백두산 천지와 민중항쟁, 그리고 민족해방을 연결시켜 보면 "민족해방"은 한국이 미국 제국주의의 압제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가리키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는 이야기가 된다. "민족해방"이라는 구호는 광주사태 현장에서 나온 적이 없다. 당시 광주시민들 중에는 미국이 자신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다. "김대중 석방하라"는 구호와 함께 "김일성은 오판말라"는 구호도 들렸다. 그런 점에서 "민족해방"이라는 깃발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광주민주화운동의 그 "민주화"와 맞지 않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와 싸워서 지켜왔고 그 싸움에서 미국은 우리의 동지였다. "민족해방"이 필요한 곳은 오히려 북한이다. 그런데 이 그림의 "민족해방" 구호는 북한 동포들이 들고 일어나 민족반역자 김일성 일족을 타도하도록 격려하는 것 같지가 않다.
광주사태의 역사적 성격을 올바로 이어가려면 광주시민들이나 대학교 당국이 벽화의 "민족해방"에 대하여 의견을 모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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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민족해방운동, 맞는 말이다. 다만 그 대상이 대한민국이라면 한참 덜 떨어진
생각이다. 북한의 실정을 들어보지도 못 했느냐? 민중해방을 외치려면 평양으로 가라.
그리고 김정은에게 노예해방을 외쳐봐라. 지금 대한민국에 핍박 받는 사람, 누구냐?
그리고 5.18을 성스런 민주화운동의 본거지 처럼 미장하는것 5000만이 동의 할까?
그렇죠 맞습니다.5.18민주화세력이 종북주사파세력에먹힌거지요.민족,한겨레,하나
이딴글좋아는넘들은 북한괴뢰사이비교주정은이 씨다바리들이지요.광주시민들이 이사실을
알고 옳은벽화 만드시길바랍니다
조선생!
이제는 지만원 박사의
연구 결과를 흔쾌히 받아들이고
그분과 화해의 악수를 하여
민족사의 앞길을 함께 열어야 하지 않나요?
518에 관해서는 지만원 박사의 입장이 절대로
옳다고 판단합니다!!!
광주 민주화 항쟁이라는 사태는 '민주화를 위한 거룩한 항쟁'이 아니라 좌익에 물든 사람들과 전라도 푸대접을 선동한 사람들의 '막무가내식 한풀이 폭동'이었다. 그 사태는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 였으나 김대중의 정치적 승리로 '폭동'이 '민주화 항쟁'으로 둔갑한 것이 역사적 진실이다. 대한민국 공무원의 절대다수가 '광주 폭동 가산점' 혜택으로 전라도 청년들이 합격한다는 역차별 현실을 아는가 모르는가. 아니면 말해보라.
조선생!
이제 인정하시죠!
518은 북조선이 주도한 폭력혁명이었다는 것을!
민주화 운동?
정말 새빨간 거짓말!
순수 민주화운동이 주사파 등에 접수되었듯이 혹시 518세력도 빨갱이에게 먹힌 게 아닐까?
소위 민주항쟁이라고 우기는 그들의 실체를 스스로 증명해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 동네 사람들의 지적 수준인가 아니면 그런 사람들인가?
많은 국민들의 의아심이 있는 사실 중의 하나다
민족 해방 운동은 적극 지지한다. 그런데 해방대상이 어느쫏이 맞는가? 대한민국인가?
그건 아니다. 지금 처절한 독재의 독아에서 신음하는 북한동포의 해방이 맞다.
지금 대한민국에 압박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 어디 있는가? 탈북민들의 눈물린 새활과
탈북과정을 말하는 피 맺힌 말들을 들어 보라. 해방은 바로 그곳이다.
5. 18 당시 데모군중은 "김일성은 오판말라"라는 플랭카드를 들고있어 서울에서 숨죽이며 사태를 지켜보던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민족해방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