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일부’는 김정은정권의 끊임없는 핵, 미사일 도발로 대한민국과 동맹국 미국을 비롯한 지역평화를 심각히 위협함에 따라 전세계가 강력한 대북제제에 동참하고 있는 이때 ‘인도적’이라는 미명하에 끝끝내 800만불 지원결정을 내렸다.
얼마 전에는 통일부 6급 공무원인 이모(47)씨는 돈을 받고 탈북민들의 주소와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팔아넘겨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18일 통일부산하 ‘남북하나재단’ 전산팀장 류모(42)씨를 납품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6년간 1억 원이 넘는 돈을 챙겨온 혐의로 구속시켰다.
3만여 탈북민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북한인권재단’ 설립은 팽개친 채 우리의 주적인 김정은에겐 국제사회와 국민의 절대다수가 강력히 반대하는 대북지원이 웬말이며 탈북민들을 팔아먹는 ‘통일부’는 북한의 조공부인지, 정말 대한민국에 존재의 가치가 있는지 묻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집회일시; 2017년 9월 22일(금요일) 정오 12시
장 소; 정부중앙청사 앞(통일부) 현장연락처; 010-9197-0216(박상학)
“북한인권단체총연합” 상임대표 박 상 학












"남북하나재단"무엇하는 단체냐? 무조건 해산시키라!!! 인도적 미명으로 통일부는 800만$을 지원한다? 지금이 어느땐데 국민이 낸 세금으로 그짓을 하냐? 국고금은 국민의 돈이다!!!! 김정은의 핵개발비로 국민을 먹여살릴수있는데 왜 우리가 도와줘야하는가? 반국가적 행위며 이적질이다!!!" 인도적"이란 말은 토일부는 다시 공부하라!!! 특별한 사유가있어 어떻게하드라도 되지않고 부족하고 어려워진 국민형편이 됬을때 인간적 도리로 도와주는것이다!!! 핵개발로 우리를 위협하며 국민의 돈을 낭비하는 북괴에게 인도적이란 말이 어떻게 성립되는가? 국제적 반대도무시하고 핵개발로 국민을 도탄에 빠트린 책임 100%의 북괴에게는 단 한푼의 어떤 형태의 원조도 있을수없다!!! 북한 국민이 총궐기하여 김정은정권을 타도하는 좌파정부가 좋아하는 "촛불 시위"혁명을 일으킬때까지 우리는 국방안보에 총력집중 투자하여 북괴의 위협과 공갈을 물리쳐야한다!!! 통일부는 정신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