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前 대통령 “적폐청산, 퇴행적 시도… 국익 해쳐”

李 前대통령 페이스북에 게재된 입장표명 全文

한가위를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두루 평안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요즈음 나라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한사람입니다.

수출기업이나 소상공인, 자영업자 할 것 없이 모두가 어렵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도발이 한계상황을 넘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

국제사회의 제재도 날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 땅을 둘러싸고 긴장이 높아지면서
나라의 안위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바라거든 전쟁에 대비하라는 경구를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의 단합이 필요합니다.
국민이 하나로 뭉치면 어느 누구도 감히 대한민국을 넘보지 못합니다.
안보가 엄중하고 민생 경제가 어려워 살기 힘든 시기에
전전 정부를 둘러싸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하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퇴행적 시도는 국익을 해칠 뿐 아니라 결국 성공하지도 못합니다.
때가 되면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올해 추석 인사가 무거워졌습니다만 그럴수록 모두 힘을 내십시다.
대한민국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중단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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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17-09-28 오후 9:20

    사업가로서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歷代 대통령 중 가장 소심하고 무능했다. 狂牛病 사태 대처, 盧武鉉 자살로 겁먹고 수사 중단, 좌익세력 방치로 만만하게 호구 잡히더니…결국 自繩自縛이 되어 제 목을 죄어오고있다. 국가 위기 대응 능력은 천안함 被沈, 연평도 피격사태때 밑천 다 드러났다. 쪽팔림 만회한답시고 任期末에 뜬금없는 獨島 방문과 日王 운운 발언 으로 한일관계 엉망으로 꼬아서 朴槿惠에게 인계했다. 쓰라고 쥐어 준 칼 못휘두르는 것도 쪼다다. 칼자루 쥐었을 때 확실하게 좌익 척결하지 못한 댓가 호되게 치르게 될거다. 一抹의 동정심도 일지 않는다. 압도적 지지로 뽑아준 애국 보수세력 기대 저버린 背任罪요 自招한 應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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