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 ! Mr. President Donald Trump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11월 7~8일)을 앞두고 極左단체들이 주도하는 反美·反트럼프 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反美세력은 최근 ‘NO 트럼프 공동행동’,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등의 ‘單一연대체’를 조직했다. 이들 조직을 주도하는 세력은 민노총·한국진보연대, 그리고 범민련남측본부(利敵단체) 등이다.
이들은 오는 30일부터 11월8일까지를 反美 행동 주간으로 설정하여, 서울 광화문 광장의 대규모 집회에서부터 전국 동시 다발 시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투쟁에 조직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 민노총은 과거 “親北左派세력이여 단결하자”고 말했던 이○○라는 전교조 출신의 極左활동가가 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단체다. 줄곧 폭력적 노사분규와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철수, 평화체제 실현 등을 주장하며 대한민국의 이념적 정체성을 훼손해온 노동계 단체이다.
■ 한국진보연대는 민노총의 참관단체로 과거 남북한 연방제통일(赤化통일)을 목표로 <군자산의 약속> 문건을 작성했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의 後身단체이다. 憲裁에 의해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이석기가 이끌었던 ‘경기동부연합’이 바로 전국연합의 지역조직이었다.
■ 利敵단체 범민련남측본부는 한국진보연대 참여단체로 그동안 성명 등을 통해 “통진당을 지지·지원할 것이며 민주통합당(現 더불어민주당)과의 연대를 공고히 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던 단체이다. 범민련남측본부는 김정일이 사망하자 조전의 형태를 빌어 “서거하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민족의 반역자 김정일에게 애도를 표명했던 ‘적폐 중의 적폐’이다.
이들 단체의 反美 선전·선동으로 현재 미국의 언론과 소셜미디어 등에서는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現 정권은 민노총 등 極左단체가 주도했던 ‘촛불집회’를 등에 업고 권력을 잡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 청산’을 국정과제 1호로 삼겠다고 밝혔는데, 그 대상에서 反美極左 세력의 청산은 빠졌다. 대통령 말대로 ‘나라다운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反美極左 세력의 청산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문 정권이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반미 친북세력이 관화문에
뫃여 시위를 벌이고 미군철수를 외치는 지금은 분명히 김정은의 지령을 받고 그 넘의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는듯하다. 그렇게도 북괴의 김정은을 숭상한다면 빨랑 이북으로
가거라. 그리고 강냉이 죽도 못 먹은 북의 참상을 겪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