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위 외교관 출신은 사드 분쟁을 해결한다면서 한국 정부가 취한 對中 굴욕 노선을 이렇게 비판하였다.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중국이 한국에 대한 보복 조치를 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손해가 중국에 더 많으니까요. 한국이 성급하게 해결하려고 미래의 안보 主權까지 넘긴 치욕적 합의입니다. 병자호란 때 삼전도에서 인조가 항복할 때는 동맹도, 代案도 없었지만 한미동맹도 있고, 중국이 쳐들어온 것도 아닌데 미리 항복한 셈이지요. 삼전도의 굴욕보다 더 수치스러운 국가 안보, 외교 정책의 재앙입니다. 언론이 이 문제를 제대로 비판도 하지 않는 점이 더 걱정스럽습니다.'
사드를 추가 배치하지 않는다는 약속은 수도권을 북한의 핵미사일 앞에 노출시킨 채, 敵前무장 해제 상태에서 김정은의 인질로 살아가겠다는 이야기이다. 미국 주도의 미사일 방어망 건설에 참여 하지 않겠다는 약속은 핵미사일 방어망 건설과 운용에서 미국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전략 정보 수집 능력이 약한 한국이 미국의 도움 없이 어떻게 방어능력을 갖추는가이다. 불가능하다. 韓美日 군사협력 관계 구축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은 이미 實在하는 韓美日 동맹관계를 부정하는 것이다.
동맹과 國格과 國益을 해친 합의를 한 이 정부가 과연 이완용을 욕할 수 있나? 이완용 또한 동맹도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 역부족으로 나라를 넘긴 것 아닌가? 동맹도 대안도 있는데 국익을 헐값에 넘겼으니 이 정부는 인조보다, 이완용보다 더 타락한 것 아닌가?
삼전도보다 더한 치욕적, 사대주의적 외교의 결정판이다.
"병자호란 때 삼전도에서 인조가 항복할 때는 동맹도, 代案도 없었지만 한미동맹도 있고, 중국이 쳐들어온 것도 아닌데 미리 항복한 셈이지요."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국민들이 일어서야 하는것 처럼
우리국민들은
4.19
5.16
그리고 또 다른 구국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 지금 보안법의 구속된 경력이 있는자들이
서울에서 트럼프 초상 태우는것보고 가만히 있는자들
미국놈 물러가라고 서울 한폭판에서 외치는자들을 처단해야 한다
이 촛불로 혁명했다는 이 者는, 身言書判 어느 한 곳도 해당되는게 없으니...
아 불쌍한 우리 한국인들이여 ..!
그래도 점잖으십니다.
문'씨'라고 하시니..
"박그네나 문가나.."
문재인아 참 잘했다.
어차피 망가질거면 빨리 이런식으로도 망가져야지.
논평할 가치도 없는녀석...
박그네나 문씨나 이오십보 백보다...
맞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