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사진)당당히 중국돈으로 거래하는 노점상 여성. 손에 들고 있는 것은 1위안짜리의 거스름돈이다. 2013년 10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중국돈 단속 엄청 세게 해요. 이전에는 그냥 쓰지 말라는 식으로 보고도 못본 척하고 했는데, 이제는 중국돈 쓰는 거 보이면 무조건 회수해요.”.
원래 북한 당국은 시장에서의 외화사용을 금지해, 단속은 과거부터 있어왔지만 제대로 시행되지는 않았다. 장사꾼들은 시장관리원의 눈만 피하며 중국돈을 대놓고 사용해왔다. 거스름돈도 중국돈으로 주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이 취재협력자는 “규찰대가 사복 입고 물건 사는 것처럼 해서 중국돈 보면 사는 사람이건 파는 사람이건 다 뺏는다”며 ‘요즘 중국돈 갖고 장마당에 들어가는 건 규찰대에게 돈을 주는 거나 같다’라고 단속의 엄중함을 설명했다.
또한, 중국돈 사용을 감시하기 위한 카메라도 대량으로 설치됐다. 취재협력자는 ‘혜산장마당에 15개 설치됐는데, 실제 가동되는 것은 4개 정도’라고 전했다. ‘시장관리소에서 카메라로 지켜보다가 나와서 잡기도 한다’라고.
중국돈은 사람들 재산인데 어떡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람 내세우고 하면 찾아요(돌려 받는다). 그런데 중국돈으로 안 주고 우리돈(북한돈)으로 바꿔서 줘요. 아는 사람이 없으면 거의 못 받는대요”라고 대답했다.
몰수한 돈을 북한돈으로 반환할 때도, 실제의 환율 시세보다 불리하게 적용한다고 한다. 왜 북한 당국은 시장에서의 중국돈 사용 단속에 나선 것인가?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에 따른 대비책인가 주목된다.
※규찰대:사회풍기의 혼란을 단속하는 조직. 청년동맹과 여성동맹, 학교 등에서 선발된다.












위수김동 종북들아 지상낙원 북조선에서는 김정은 최고존엄이 인민들의 주머니 돈까지 빼앗아 간단다. 옛날 깡패들이 사람 잡아놓고 돈달라고 해서 없다고 하면 주머니 뒤져서 푼돈 빼앗아가는 것과 다른가 ? 위수김동 돌대가리들아 인민의 지상낙원 북조선에서 왜 이렇게 되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지 ? 70년간 N분의 1 나누어 먹기 계획를 했으니 생산은 쇠퇘하는 것이 필연이고, 더구나 독재권력 유지를 위해 핵무기 개발에 전념했으니 망가지는 계획경제는 더욱 망가진다는 사실을 가보지 않고는 판단 못하나 ? 이 한심한 돌대가리들아. 동구의 공산주의가 망하는게 필연 아니더냐 이 돌대가리 들아. 이래서 종북무리를 나는 증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