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진-기후변화 무기체계: 하프(HAARP)의 비밀

How to make Earthquake For Weather Wars HAARP Weapon
HAARP란 ‘High 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즉 ‘고성능 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의 줄임말로 메사추세추 주 한스콤(Hanscom) 공군기지에 소재한 공군 소속 필립스실험소와 워싱턴 DC에 있는 해군연구청(ONR)과 해군연구실험소(NRL)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고, 미 국방성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일반인들에게 ‘전자파로 날씨를 측정하는 장치’로 알려져 있는 HAARP의 실질적인 쓰임새는 얼마 전 미국의 유명 TV에 출현한 옛 HAARP 과학자들의 폭로로 인해 ‘가공할만한 힘을 가진 인공 자연재해장치’라는 무서운 정체가 밝혀지게 됐다. 그렇다면 그 과학자들이 공개를 하였다는 자연 재해 이론이란 무엇일까?

HAARP는 ‘마이크로 테슬라 코일’과 그 전력을 라디오 주파수로 바꾸어 줄 수 있는 ‘전력 변환기’, 그리고 그 주파를 송신할 수 있는 ‘안테나’로 만들어져있다. 1980년대 초 처음으로 등장을 하게 된 HAARP 프로젝트는 과거 레이건 전 대통령이 비밀스럽게 진행했던 ‘별들의 전쟁’(SDS-Starwars Defence System)의 일부분이었다. SDS란 유사시 구소련이나 중국 등이 수십, 수백여 개의 핵탄두를 대기권으로 쏘아 올렸을 때 이를 자동차단 또는 요격하는 시스템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SDS의 요격방법으로는 전투형 인공위성에 달려있는 소형 요격미사일의 발사와 미국의 네바다 주에 있는 대형 레이저장치에 의한 요격이라고만 알려져 왔다.

그러나 TV에 출현을 했던 과학자들은 SDS의 실질적 기능은 HAARP가 비상사태 시 구소련과 중국의 하늘을 향해 전자 방어막을 형성해 대기권의 전자를 교란시켜 대륙간 탄도탄(ICBM)이 이를 쏘아올린 나라에서 폭발 할 수 있게 유도하는 장치라는 주장을 했다. 실제로 1982년 HAARP 장치를 실험하던 미 해군의 과학자들은 HAARP의 에너지가 인공위성으로 전달된 뒤 전자교란만이 아닌 자연적인 괴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됐다. 일례로 1983년 HAARP 실험도중 알래스카의 앞바다 바다 밑에서는 지진이 일어나 인근 마을에 해일이 일어났으며, 강력한 회오리바람이 생성되어 인근에서 조업을 하던 어선들이 침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필자: 김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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