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전한 비판이 아닌 비방성 글
▲ 卑俗語(비속어)
▲ 모욕적인 반말
▲ 명백하게 사실과 반하는 주장
▲ 국가적 조사나 판결에 의하여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뜬소문의 확산
▲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글은 관리자의 판단으로 삭제합니다.
계속해서 그런 글을 올리면 접근 차단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조갑제닷컴은 교양 있는 글쓰기를 위한 공간입니다. 토론은 사실과 예의를 지킬 때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남아2017-11-24 오전 9:59
보수애국자들은 조직적 활동력이 약하다.이번 기회에 미국에서 암약하는 종북주의자들을 척결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미국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적했다.그러므로 종북주의자들은 아이에스와 마찬가지로 테러가능성이 있는 족속임을 경찰 FBI CIA 등에 적극 고지하여 이들을 추방하거나 감시활동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미국내 애국시민단체에 이를 알려서 이런 활동을 하도록 해야한다.그리고 국내의 반미종북주의자 명단을 작성하여 미국에 알림으로써 입국금지를 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한다.
이들을 그냥 방치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누군가 해야한다.
지유의메아리2017-11-23 오후 8:54
미국 교민 여러분 님들의 뜻에 동감합니다 저도 친여동생이 30여년전에 미국에 이민가서 뉴욕에서 살며 돈을벌고 성공하여 지금은 뉴져지에 100만불이넘는 저택을 소유하고있으며 조카들은 예일대도 나오고 박사학위 따고 인텔에 근무하고있고 또 다른 손자는 미국서 박사호 따고 현재 조지아 주립대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내 막내 아들도 이민가서 조지아주에서 연방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손자 둘은 주립대에 다니고 있고요 미국에 유학간 큰 손자는 듀크대학 4년에 재학중으로 내년 4월이면 미국 유수한 대학원에 진학이 확정 될겁니다 저는 살만큼 살은 한국나이 83세로써 이민같은것은 생각도 않합니다 다만 지금의 대한민국이 대선 한번 잘못 치러 혹여 북괘와 연방제 국가가 되는것이 아닌가하고 이 나이애도 겂이 납니다 우리 우방이며 혈맹인 미 합중국의 대통령이신 트럼프 님께서 그래도 이 나라의 공산화 까지야 되지 않도록 돌봐 줄것을 100% 믿지만 그래도 행여 잘못 될가봐 염려 스러운게 현실이 아닐까요 작년에는 미국에사는 막내 아들이 아버지 어머님 이민 신청을 할까요 하면서 부모님은 빠르면 8개월 늦어도 1년이면 비자가 나옵니다 라고 하는 말을듣고 일언지하에 거절했읍니다 나는 이땅 내나라에서 살다가 이땅에서 영면하고 싶습니다 내나라 이땅에는 부모님이 남겨주신 7남매중 큰 형님은 수년전 돌아가시고 둘째인 저와 셋재인 81세의 아우와 그밑에 누이동생78세 그리고 남동생 75세 모두는 아니지만 까끔 교회에서 만나서 점심도 먹고 이야기하며 지내는 이생활을 개정은이가 뺏어갈까 두렵습니다 그래도 나는 내나라 이땅의 한줌의 흙이되여 내나라 내땅을 지키렵니다 욕심이 과한가요 7남매중 작은 누이동생과 막내는 이미 이민가서 뉴져지에 살고 있어요 하나님 저의 이 조고마한 기도가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보수애국자들은 조직적 활동력이 약하다.이번 기회에 미국에서 암약하는 종북주의자들을 척결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미국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적했다.그러므로 종북주의자들은 아이에스와 마찬가지로 테러가능성이 있는 족속임을 경찰 FBI CIA 등에 적극 고지하여 이들을 추방하거나 감시활동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미국내 애국시민단체에 이를 알려서 이런 활동을 하도록 해야한다.그리고 국내의 반미종북주의자 명단을 작성하여 미국에 알림으로써 입국금지를 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한다.
이들을 그냥 방치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누군가 해야한다.
미국 교민 여러분 님들의 뜻에 동감합니다 저도 친여동생이 30여년전에 미국에 이민가서 뉴욕에서 살며 돈을벌고 성공하여 지금은 뉴져지에 100만불이넘는 저택을 소유하고있으며 조카들은 예일대도 나오고 박사학위 따고 인텔에 근무하고있고 또 다른 손자는 미국서 박사호 따고 현재 조지아 주립대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내 막내 아들도 이민가서 조지아주에서 연방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손자 둘은 주립대에 다니고 있고요 미국에 유학간 큰 손자는 듀크대학 4년에 재학중으로 내년 4월이면 미국 유수한 대학원에 진학이 확정 될겁니다 저는 살만큼 살은 한국나이 83세로써 이민같은것은 생각도 않합니다 다만 지금의 대한민국이 대선 한번 잘못 치러 혹여 북괘와 연방제 국가가 되는것이 아닌가하고 이 나이애도 겂이 납니다 우리 우방이며 혈맹인 미 합중국의 대통령이신 트럼프 님께서 그래도 이 나라의 공산화 까지야 되지 않도록 돌봐 줄것을 100% 믿지만 그래도 행여 잘못 될가봐 염려 스러운게 현실이 아닐까요 작년에는 미국에사는 막내 아들이 아버지 어머님 이민 신청을 할까요 하면서 부모님은 빠르면 8개월 늦어도 1년이면 비자가 나옵니다 라고 하는 말을듣고 일언지하에 거절했읍니다 나는 이땅 내나라에서 살다가 이땅에서 영면하고 싶습니다 내나라 이땅에는 부모님이 남겨주신 7남매중 큰 형님은 수년전 돌아가시고 둘째인 저와 셋재인 81세의 아우와 그밑에 누이동생78세 그리고 남동생 75세 모두는 아니지만 까끔 교회에서 만나서 점심도 먹고 이야기하며 지내는 이생활을 개정은이가 뺏어갈까 두렵습니다 그래도 나는 내나라 이땅의 한줌의 흙이되여 내나라 내땅을 지키렵니다 욕심이 과한가요 7남매중 작은 누이동생과 막내는 이미 이민가서 뉴져지에 살고 있어요 하나님 저의 이 조고마한 기도가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