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재를 통한 대북 압박 강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 "As a part of Campaign of maximum pressure on the viral dictatorship of North Korea, we have imposed the toughest ever sanctions passed by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nd we have a lot of the sanctions but you know I don't know that sanctions are going to work with him we got to give it a shot then we will see. Who knows I just tell you folks you're in good hands that's all I can say that's all I can say…”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에서 행한 연설에서 "대북제재가 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통할지 모르지만, 한번 해보자. 그리고 나서 보자"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독재정권에 대한 최대 압박 전략의 하나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역대 최고로 강경한 제재를 했으며, 그 외에 다른 제재들이 많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집회에 모인 대중을 향해 “(북한 문제와 관련해) 안심해도 된다"며 "이게 내가 얘기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 중동 문제 등을 엉망인 채로 (전임 정권들로부터) 넘겨받았지만, 우리는 이 엉망진창인 상태를 치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김현진입니다.
트럼프 “對北제재 통할지 모르지만 한번 해 보자”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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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