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3. 산케이 신문
'이것으로 서울 일본 대사관 앞 위안부像은 철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男子 對 男子의 약속입니다'. 2년 前 12월, 위안부 문제의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에 의견일치를 본 韓日간 합의가 성립했을 때 韓國의 '이
병기' 前 주일대사는 이렇게 말했다. 국가와 국가 간의 중요한 결정이
었다.
▼그런데, 이 약속은 전혀 지켜지지 않는 상태다. 위안부像이 철거되기
는커녕 노선버스에까지 태워져 서울 시내를 다녔다. 나아가 韓國 국회
는 8월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날'로 공식 결의했다.
▼이병기 씨는 뇌물 등 혐의로 체포되었다. 정권이 바뀌면, 以前 정권
의 정책을 전면 부정하는 경향은 日本의 민주당 정권에서도 있었지만,
韓國의 경우는 너무 극단적이다. 매번, 前대통령과 측근, 간부 등이
잇따라 각종 혐의로 조사받고 체포되는 것은, 이미 낯선 풍경이 아
니다.
▼금년 6월, 요미우리 신문과 韓國의 한국일보가 발표한 양국 공동 여
론조사 결과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향후 양국 관계와 관련해 '좋아질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日本의 경우 불과 5% 수준에 머물렀다. 이에
반해, 한국의 경우는 56%나 되었다. 노골적으로 일본을 미워하고 있
기 때문에 상대방(일본)의 분노를 이해 못하는 한국의 모습이 잘 드
러난다.
▼韓國의 강경화(康京和) 외교부 장관이 일본을 방문한 것은, 아베 신
조(安倍晋三) 수상을 내년 2월의 평창(平昌) 올림픽에 초청하기 위해
서다. 양국간 합의(위안부)를 아무렇지도 않게 짓밟으면서도, 日本으
로부터의 好意와 협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믿는 韓國은 이해불가
한 나라다.
▼강경화 씨와 회담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상은 양국간 합의 이행
을 강력하게 요구했고, 짧은 시간 면담한 아베(安倍) 수상 역시, 강경
화 씨를 향해 양국간 합의 사항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말도록 분명히
확인해 두었다. 자기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좋아하는 한국을
향해서는, 완곡한 방식의 이야기가 안 통한다. 日本의 분노를 분명
하고 노골적으로 전달하는 수밖에 없다.
日本의 분노를 노골적으로 전달하는 수밖에 없다
- 펀드빌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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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4, 05:48












오른쪽 날개님은....읍니다 라는 종결어미를 다는거보니까.
표준 맞춤법이 바뀌기전에 학교를 다닌것 같네요.
아마도 1960년 이전 출생자 같습니다..
저도...고등학교 시절까지만 해도.. 일본은 무조건 나쁘고..
일본이 우리한테 엄청난 피해를 입힌걸로만 알고 있었죠..
교과서에서 그렇게 가르치니까요..
그런데..대학 들어가서..교과서 외의 역사책을 보니까..
교과서와 많이 다르고...결정적으로 미국 유학을 가서..
동양 역사를 공부하니까..실상은 엄청 다른걸 알게 됐답니다..
일일이 수많은 역사를 다 설명할순 없고..몇가지 예만 든다면..
1930년대 동아일보에는 딸이 친부모를 법원에 고소한 사건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유가 뭐냐하면...부모가..자신을 일본군 위안부로 팔아넘겼기 때문이죠.
친부모가 조선인 중개업자한테..거액을 받고..딸을 판겁니다..
그런데..기사의.논점은...그 부모가..천하의 나쁜 부모다..라고 욕을 하는게 아니라..
요즘..젊은 여성들은..자신의.권리를.찾기위해..부모까지 고소하는구나..
라는..여성인권이 점점 높아져가는거에 촛점이 있더라구요..
그러니까,,다른집 여성들은...부모의 돈벌이를 위해서,,혹은 부모의 강요에 의해서..
싫은데도 반강제적으로 위안부로 가는 경우가 있었죠..
그런데.아무리 부모라도,,난 위안부 싫다고..
안간다고하면서,,친 부모를 고소한 겁니다..
지금 만약 그런 사건이 생기면..그 부모는 돌팔매질 당하죠.
하지만 1930년대에는..그 부모도 사회적으로는 별로 욕을 안들었답니다..
일일이 당시.자료를 찾아서 올리기에는 넘 번거롭고..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자유니까요..
개인적으로 일본을 좋아하거나 그런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다만..사실과 다른 부분에.대해서..조금씩..한국사람들이
알았으면해서..올린겁니다.
2말3초님의 글을 읽고 무척 놀랐읍니다. 어떻게 위안부 생활을 본인이 지원
또는 부모가 강권해서 하게 되었다고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지 나로서는
2말3초님의 지능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나나 님이나 아니 이글을 읽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당시에는 태어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은
생존자들의 증언과 각종 기록물등을 통해 얼마든지 유추해 볼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거 하나는 불을 보듯 명확합니다. 일인들이 위안부를 모집해 가면서
하는일이 하루에도 수십명의 군인들에게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그 댓가로
현금을 줄때도 있고 없으면 나중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군표 (軍票)를 줄것이다
그리고 휴일이나 휴가는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주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이런 참혹한 실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 세상물정 모르는 순박한 시골처녀가
돈 벌어 오겠다고 지원해 가고, 애들은 많고 부쳐먹을 땅뙈기도 변변치 못한 가난한
농부가 먹는 입 하나 줄여보겠다고 자신의 딸을 위안부로 보냈던 겁니다.
단지 집안의 입을 하나 줄여보겠다고, 거기가서 그저 군인들 옷 빨아주고, 밥하고
청소해 주면 돈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세상의 어떤 처녀가, 세상의 어느 부모가
실상을 알고 자원해서,,, 자기 딸을 그런 사지로 보내겠읍니까.
일본 욕하면..그게 애국인줄 착각하는 일부 감성적인 한국인들...
또한 그런 반일감정을 교묘하게 정치에 이용하는 위선적인 정치꾼들...
정말 문제다...
저 위안부상은 우리끼리 일본 욕하면서,,스스로 즐거워하는 자위꺼리밖에 안된다..
100% 일본의 잘못이랄수도 없고,,1930년대의 시대상황이나 당시의 여성인권 천시..
이런것들이 얽혀서 일어난게 일본군 위안부다..
위안부중 대부분은 먹고살게 없던 당시의 시골여자들이..스스로 돈벌러 간게..맞다..
일부 여자들도 본인은 싫었지만..부모의 강요로 끌려간 경우도 있고,,
일본놈들 총칼에 강제로 끌려갔다라는건..오로지 할머니들의 증언밖에 없다..
당사자의 증언이라 신빙성이 높아보이지만,,
반대로 당사자밖에 진실을 모른다는 점에서 지어낸 얘기거나,,착각일수도 있다..
증언이 사실이라면,,정황이 맞아야 되고,,인과성이 인정되어야한다.
무려 20만명의 어린 소녀들이 일본놈들 총칼에 강제로 끌려갔는데,
어떻게 목격담이 하나도 없고,,,조선인들이 반발했다는 기록이 하나도 없다..
딸내미가 강제로 끌려가는데..그 부모들은 왜 가만히 있었을까???
일본놈들 무서워서 다들 구경만 했다고???
그렇다면..광주항일 학생운동은 뭔가???
일본놈들이 조선인 여학생 머리채잡고 희롱했다고,,조선학생들이 떼로 들고 일어난 사건이다..
강제로 끌려갔다라는건..도무지 인과성이 없다..
그렇다면 할머니들은 왜 이와같이 과장된..허황된 얘기를 할까???
그 배후엔..정대협이라는 정체불명의 할머니들 이용해먹는 집단이 있다..
정대협 종북..친북인사...이런식으로 검색해보면...너무나 수상한 곳이라는 의심을 안할수가 없다..
위안부 문제는..결국 반일을 하기위한 구실에 불과함..
이렇게 일본 욕하는건..우리끼리 낄낄대며 즐거울뿐이지..우리에게 얻는 이득은 없고,,손해만 커진다..
중국놈들한테 뚜들겨 맞아도,,찍소리 못하고..헤죽헤죽 대는게 안보 때문이라면,,
일본한테 밉보여서,,우리가 손해보는건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다..
일본이 잘못했지만,,,우리 경제를 위해서,,참고 못본척하자...
이런 얘기가 절대 아니다..
일본만의 잘못은 아니라는거다..자기 딸도 조선인 중개업자에게 팔아먹은 당시의 부모들..또한 그런일들이..크게 욕먹을 짓이 아닌..당시의 사회풍속..이런게 잘못이라는거다..
지금의 기준이나..지금의 인권으로 생각하면 안된다..1930년대와 지금은 너무나 다른 사회였다.
한국을 믿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