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8. 산케이 신문
코미디가 따로 없다.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2015년의 한일간 합의에 대해 한국
정부가 검증결과를 발표했다. '前위안부의 의견을 충분히 듣지 않았다'는 것이
다. 일본 정부는 합의에 따라 10억 엔을 제공했다. 前 위안부의 70% 이상이 현금
을 수취한 현실을 한국 정부는 외면하고 있다.
▼예상한 그대로였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양국간 합의를 처음부터 무시하며 위
안부像 철거에 아무 신경도 안써온 나라다. 금년 5월에는 '합의 검토'를 공약으
로 내건 문재인(文在寅) 씨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외교부 직속의 '합의 검토'
실무작업 위원장을 맡은 것은, 좌파계열 한겨레 신문의 前논설위원실장이다.
▼북한에 의한 핵·미사일 위기가 목전에 닥친 가운데, 제휴를 강화해야 할 일본
을 어째서 이렇게 자꾸 밀어내는가? 평론가 '무로타니 가쓰미'(室谷克實)씨와
小紙의 '가토 다쓰야'(加藤達也) 前서울지국장이 쓴 '韓國 리스크'라는 책은 알
기 쉽게 그와 관련한 해설을 하고 있다.
▼무로타니(室谷) 씨에 의하면, 위안부 문제는 韓國에서 위안부像을 本尊(본존)
으로 모시는 종교 수준이 되었다. '국가 종교'쯤 되면, 외교상 信義 따위는 헌신
짝이 될 수밖에 없다.
▼가토(加藤) 기자는, 문재인(文在寅) 정권이 보여주는 위험한 징후를 지적한다.
금년 10월 독도를 방어하는 부대를 창설한다고 韓國 정부는 발표했다. 日本을
敵國으로 인식한다는 이야기다.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서는, 韓國이 어떠한 이야기를 해오든 상대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그런데 머리 아픈 것은, 한반도 유사시 日本人을 어떻게 대피시키는
가 하는 점이다. 北韓으로부터 포탄이 비오듯 쏟아져도 韓國 당국은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을 용인할 가능성이 적다. 이러한 상황을 미리 전제한 상태에서
구출작전을 세우는 수밖에 없다.
韓國에서 위안부 문제는 종교(宗敎)
- 펀드빌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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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9, 06:51












위안부 문제는 이미..순수성을 잃어버렸다..
오로지 일본 공격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함..
문재인은 기어이..제야의 종 행사에..이용수 할머니를 불러냈다..
지난번 트럼프 왔을때도..국빈만찬장에..밑도끝도 없이 이용수를 불러내서..
트럼프와 포옹시키더니..
이 정부는...일본에 한이 맺힌 정부다..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의혹도 많다.
이 할머니는 눈썹문신에..칼라 선글라스에..요사스런 옷 즐겨입고..언론 타는걸 무지 좋아함..기자들 있는데서..박근혜 지가 뭔데 합의해주고 지랄이야..이런말도 거침없이 함..
그런데 이 할머니가 여러번 증언한 위안부가 된 과정도...친구 엄마가 꼬드겼다...자고있는데 일본놈들이 끌고갔다..도망가는데 일본놈들한테 붙잡혔다..등등...매번 진술이 바뀌고..
결혼을 60살에 했다느니..평생 미혼이었다느니...이랬다저랬다 한다..
정대협의 품안에서..어떤 의식화교육을 받았을지..정말..신뢰가 안간다..
문재인은 과연..순수하게..할머니들 인권 때문에 일본을 물고 늘어지는건지..
아니면..평생 욹어먹을..꼬투리 잡은걸로 그러는건지..이해불가..
일본과 관계가 파탄나면..웃는건 중국이고..흐뭇해하는건 북한이다..
그리고 황당해하는건 미국이다..
이런 역학관계가 분명히 있는데..도대체 문재인은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일을 저질렀을까????
유사시 미국인이나 일본인들은 북한이 아닌 남한에서 인질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종북이 1000만명도 넘지 않을까요?
어찌할꼬! 종북반역자들이 총동원되어 자유대한민국을 궤멸시키고 있는데 속수무책이다. 이대로 종북주사파 김일성주의자들에게 굴종하다 죽어야 한단 말인가? 미국, 일본을 적대시하고 악의 화신인 김정은과 시진핑을 흠모하는 더러운 자들이 나라를 파괴하고 있는데 이 나라의 지성들과 전직 대통령, 장성들, 전직 장관들은 어디서 잠만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