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개·폐막식에 태극기냐 한반도기냐[399]
남북은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에 공동 입장하는 데도 사실상 공감했다. 이에 따라 올림픽 개·폐막식에선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공동 입장 원칙엔 합의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남아 있다. 남북한은 그동안 공동 입장 때 한반도기를 평화와 화합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국내에서 열린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도 공동 입장 때 한반도기를 들었다. 하지만 역대 동·하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개최국 국기(國旗)가 등장하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이번에 한반도기를 들게 되면 처음으로 자국 국기 없이 입장하는 사례가 된다.
Q.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에 공동 입장할 때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 항목에 인공기는 왜 뺐나, 피영신 같은 기자들. 그것 넣으면 압도적일텐데...
2%는 올림픽 정신으로는 한반도기도 괜찮아라 했군
올림픽 정신을 저런 데에 갖다 부치다니?
올림픽 정신이 뭔가? 올림픽은 외세에 대항. 싸우다가 쉬는 틈에 열린 경기였다. 그 정신의 바탕은 상무정신인 것이다 그러한데 내 정체성마저 버리면서 올림픽 정신을 찾다니? 그런 논리의 선상에선 올림픽정신을 내세워 마누라도 팔아 먹것다 몹쓸 것들.
저런 걸 묻는 것부터가 망쪼이다
강도가 들어오면 신고해야 합니까 자는 척 해야 합니까라 묻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