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서치 조사 발표내용 발췌 요약.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함. 긍정적인 평가는 56.7% 로 전주대비 6.2%P 하락함. 20-30세대에서 지지율이 폭락함으로 60%선이 무너짐. 부정적인 평가도 37.6%로 전주대비 7.1%P 상승함. 20-30세대에서 지지율이 폭락한 원인은 가상 화폐, 최저임금, 일자리문제 논란보다는, 정부의 문제접근 방식이 ‘갑’의 위치에서 한다는 것이 전 정부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무엇보다도 쌍방향 소통이 무엇보다 필요한 사안을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인 것에 대한 ‘지지층의 1차 경고장’으로 보임.->일방 통행식 소통의 역풍 특히 “매우 잘하고 있다” 응답은 38.3%로 최초로 대선 득표율(41%)보다 낮게 조사됨.
<여자 아이스하키팀 남북단일팀 찬/반 여부>
찬성 40.9% 반대 46.3%로 반대의견이 6.6%P 높음.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결정됨에도 불구하고 1차조사때보다 반대의견은 상승한 반면,찬성 의견은 하락함. 특히 20~30세대에서 반대 의견이 과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됨. 여자아이스히키 단일팀을 바라보는 20~30세대의 시선은, 보수화 또는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보다는 공동체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이 필요하다면, 먼저 당사자들의 이해를 구하는 소통과 노력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일방적인 ‘통보정치’를 한 정부에 대한 실망감으로 보임.












아직도 56.7%가 좌파문재인 에대한 인기라고 하니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하고 굴욕적인 정치수준이다!!! 정확히 5%의 인기라면 정확할것이다!!! 팔개월동안의 세월 잘 한것이 뭐가있나? 잘 못한것뿐/ 탈원전(무식한 결정,경제적 손실 미치국제적 망신),일자리창출(공무원 증원),최저임금제(현실무시로 기업고용감소),사드배치반대/지연/증가배치반대(무대책의 국방,국가안보),좌파노조의 꼭두각시노릇,앞잡이노릇,/운동권/종북파/친북파/빈미파/반일파등 좌파일색의 무식한 자들의 공직자임명 및 정치적 법관 임명,하나같이 반국가적 반자유 민주적 처사를 제왕적 독재로 무식하게 강행, 국민을 무시한 갑질행패를 한 문재인에게 무슨 인기가 56,7%나되는가???! 정치쑈 만 만발한 북괴에대한 평창오림픽참가구걸요청과 굴욕적이고 치욕적인 참가요청은 좌파 문재인 종북적 반국가행태를 여실히 증명한 사실로 반역죄를 범했으며 한미군사훈련의연기/ 중지요청에 북괴는 열병식을한다는데 말 한마디 못하는 굴욕적이고 치욕적인 대북정책은 자유 민주국민으로 얼굴을 들수없는 망국적처사를 방관하는 진짜 창피한 일로써 문재인의 인기가 아직도 50%를 넘는다느것은 자유 민주 국민이 아직도 제정신이 아닌듯하다!!! 한줌 5%박에안되는 좌파 빨갱이의 지지는 인정하나 나머지는 하루속히 정신차려 좌파문재인을 반대하여 5%인기가 가장 정확한 인기라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없이 합의되어 잘못이라는 문죄인정부. 아이스하키 선수들에게 물어보고 남북 단일팀 결정했냐? 이것이 내로남불의 표본이다. 종북들의 평양올림픽 축제는 시작되었다. 역겨워 구토가 난다.
한국에서 여론조사를 믿기는 너무 어렵네요.
과학이나 이성보다 미신을 믿고, 집단으로 사고하고, 법거짓말하고, 속이고, 사기치고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