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日本 선수단 결단식이,
24일 도쿄(東京) 都內에서 거행되었다. 日本 선수단 主將으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이 기대되는 '고다이라 나오'(小平奈緖,
31세, 아이자와 병원 소속) 선수는, '동계올림픽 열기가 2020년 하계
올림픽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평창(平昌)에서 도쿄(東京)까지 용기와
감동이 전해지고, 미래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결의
를 표명했다.
결단식에는 대표팀 선수 및 스텝진 등 95명이 참석했다. 스키 점프
'다카나시 사라'(高梨沙羅, 21세) 선수가, '사토 야스오'(齋藤泰雄)
단장으로부터 선수단旗를 넘겨받았다. 
결의를 표명하는 '고다이라 나오'(小平奈緖, 스피드 스케이팅) 주장.
= 24일 오후, 東京都 大田區.
입장하는 '모토하시 마리'(컬링 종목) 선수(왼편 앞쪽). = 24일 오후. 
응원 서포터로 등장한 '고지마 루리코'(小島瑠璃子, 모델). = 24일 오후.
스텐드의 성원에 손을 흔드는 '고다이라 나오'(小平奈緖) 주장. = 2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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