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에서 日本産 쌀의 보급을 목적으로 북경(北京)과 상해(上海)의 日本
요리점 등이 참가하는 日本食 PR 캠페인이 24일 시작되어, 북경(北京)의
호텔에서 개막식이 거행되었다. 日本 외무성이 주관하여, 요리점 등 음식
점과 인터넷 판매를 통해 일본 쌀 소비 확대를 꾀하게 된다. 中國 미디어
를 향한 발신력을 높이는 데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中國에서는 日本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中國 내 日本 요리
점 또한 증가 일로다. 日本 대사관에 따르면, 中國 내 日本 요리점 數는
2017년 기준으로 세계 最多인 약 4만店이 영업 중이다. 최근 4년간 거의
4배 가까이 증가했다. 하지만, 日本産 쌀에 대한 일반 중국인들의 인지도
는 아직 낮은 상태다.
이번 행사에는 26 군데의 日本 요리점이 참가했다. 행사는 2월11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 중 日本産 쌀을 사용한 특별 메뉴가 제공되고,
레시피에 대한 해설이 곁들여진다.

日本食 PR 캠페인 개막식에서, 日本産 쌀 요리를 시식하는 참가자. = 24일, 北京.
日本食 PR 캠페인 개막식에서, 日本産 쌀 요리를 시식하는 참가자. = 24일, 北京.
日本食 PR 캠페인에서 인사하는 여배우 '사쿠라바 나나미'(桜庭ななみ)씨. = 24일, 北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