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을 하면 한국이 손해 보는 경우: 북한의 SLBM 위협

反日하는 韓國의 비극, 北韓 SLBM 위협


평창 올림픽 개막 하루 前에 北韓이 무력시위性 열병식을 실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만약 열병식에서 北韓이 新무기를 선보인다면
이후 한반도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될 확률이 높다. 선보일
新무기 중 유력시 되는 것은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이다. SLBM은
'게임 체인저'의 대표格이다. 그 만큼 韓國에게는 물론 美國에게도 큰 위협
이 되는 존재다.

SLBM에 맞서는 최선의 대비책은, 탁월한 對잠수함 작전능력을 통한 철저
한 봉쇄(분쇄)다. 다행히도 韓國의 바로 이웃 日本은 이 분야에서 세계 최
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상태다. 日本 해상자위대의 對잠수함 작전능력은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있는 상태다. 얼마 前, 中國 핵 잠수함으로 하여금 白
旗를 들게 만든 사건을 통해, 해상자위대 對잠수함 작전능력의 일부를 확인
했을 뿐이다.

그런데, 北韓 SLBM의 위협에 노출된 韓國이 지금 같은 식으로 계속 나가면,
세계적 수준의 對잠능력을 보유한 나라를 이웃으로 둔 행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 허구한 날 反日에 매진하는 韓國이 뭐가 예뻐서, 日本이 韓國에
게 도움을 주겠나? 韓國 또한 '지은 罪'(허구한 날 反日)가 있어, 자존심상
日本에게 쉽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日本의 탁월한 對잠능력
이라는 것도, 反日 열심히 하는 韓國에게는 그냥 '그림의 떡'일 뿐이라는 이
야기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밖에 없다. 유사시 北韓 잠수함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韓國 땅에 떨어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의 전개
다. 反日의 대가로 유사시 韓國 국민이 피(血)를 볼 확률이 높아지는 비극
적 상황이 되는 셈이다. 이것이 바로 北韓 SLBM 위협에 노출된, 反日하는
韓國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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