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韓 선적의 유조선(탱커)과, 벨리즈 선적의 유조선이 13일 未明에 東중국海 공해상에서 화물 바꿔치기로 의심되는 움직임을 보이는 현장을 해상자위대가 적발했고, 日本 정부(외무성)는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유엔안전보장 이사회 대북제재결의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14일 유엔에 통보했다.
日本 방위성 발표에 따르면, 해상자위대 초계기가 13일 未明에 中國 上海 동쪽으로 약 250 킬로 해상에서 두 선박이 나란히 횡대로 붙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日本 정부는 北韓이 시도하고 있는 제재 피하기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국제사회와의 제휴 강화에 나서고 있다.
화물 바꿔치기 움직임을 보이는 북한 선적 유조선(사진 오른편)과
벨리즈 선적 유조선. = 13일 未明, 東중국海(방위성 제공).
화물 바꿔치기 움직임을 보인 벨리즈 선적 유조선. = 13일 오전, 東중국海(방위성 제공).
화물 바꿔치기 움직임을 보인 북한 선적 유조선. = 13일 오전, 東중국海(방위성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