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 정거장에서, 우주선 밖 임무수행에 나선 日本人 우주비행사
'가나이 노리시게'(金井宣茂, 42세) 씨가, 日本 시간 17일 오전 3시경,
주어진 임무를 완수했다. 日本人 우주비행사로서는 네 번째 우주공간
임무 수행으로, 美항공우주국(NASA)에 의하면 '가나이 노리시게'(金
井宣茂, 42세) 씨의 우주공간 활동시간은 5시간 57분이었다.
가나이(金井) 씨는, 16일 오후 9시경부터 NASA 우주비행사와 함께 우
주공간으로 나가, 로봇암(로봇팔) 부속 장치 교환 임무를 수행했다. 우
주선 외부에 장착된 기존 로봇암 장치를 우주선 內로 수납하고, 카메라
장치 등의 교체 작업을 수행했다. 계획된 작업을 순조롭게 마친 덕분에
별도의 추가작업까지 수행했다.
임무 완수 후, 가나이(金井) 씨는 트위터에, '무사히 임무를 수행하고
우주선으로 돌아왔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올렸다.
가나이(金井) 씨는, 우주로 비행한 12명째의 日本人이며 우주공간
임무 수행은 이들 중, '가나이'(金井) 씨 以外에 '도이 다카오'(土井
隆雄, 64세), '노구치 소이치'(野口聡一, 53세), '호시데 아키히코'
(星出彰彦, 50세) 씨 등이 경험했다.
우주공간에서 임무 수행 중인 '가나이 노리시게'(金井宣茂, 42세) 씨.
= 함께 임무수행한 '마크 반디헤이' NASA 우주비행사 촬영.
우주공간에서 임무 수행 중인 '가나이 노리시게'(金井宣茂, 42세) 씨.
= '마크 반디헤이' NASA 우주비행사 촬영.
16일 밤, 임무 수행 중인 '가나이 노리시게'(金井宣茂) 씨(사진 중앙)와,
미국 우주비행사(사진 윗쪽). = NASA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