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할 미국 대표단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고문이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미 공화당 외교위원회 소속인 제임스 리시 상원의원,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 쇼나 로복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방카 트럼프 고문은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라며 미국 대표팀을 축하하고 미국인 선수들이 거둔 성과를 기념하게 되는 것을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 선수들의 재능, 투지와 기개, 정신력은 미국의 우수성을 상징하며 모두에게 영감을 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방카 백악관 고문, 평창올림픽 폐막 참석 訪韓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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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2, 11:00












자, 이번에는 김영철하고 합석시켜라.
또 생쇼한다고 난리치겠군.
하지만 이번에도 속지 않을 걸.
세계 최강 미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