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高해상도 군사위성 발사

北韓의 核·미사일 감시가 主목적
군사위성 광학6호를 탑재하고 발사되는 H2A 로켓 38호기. = 27일, 오후 1시 34분
군사위성 광학6호를 탑재한 H2A 로켓 38호기가 27일 오후 1시 34분 日本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쏘아올려졌고 위성은 예정된 궤도로 진입하여 발사에 최종 성공했다. 이번 위성은 北韓의 核·미사일 감시가 主목적이다. 광학6호는 수명을 넘겨 운용 중인 4호기를 대체하는 군사위성이다. 식별가능한 물체 크기를 표시하는 해상도는, 車 종류 식별이 가능한 약 30센티미터다. 위성 개발비는 307억 엔이며 발사비용은 109억 엔이다.

이번 발사로 日本의 군사위성은, 광학위성 2기, 레이더위성 4기로서 총 6기 체제가 되어, 지구상 어디라도 하루 최소 1회 촬영이 가능한 시스템이 되었다. 근래 들어 특히 北韓 핵·미사일 관련 북한 內 군사시설에 대한 촬영 회수가 급증하는 상태다. 日本 정부는 추가로 4기의 군사위성을 발사하여 총 10기 체제로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군사위성의 수명은 5년이다. H2A 로켓은 이번 발사로 32회 연속 발사성공이 되었고 성공률 97.3%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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