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지율의 100일 단식은 사실인가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공사가 지난 8월30일부터 세번째로 중단되었다. 盧정권이 한 비구니의 억지에 굴복하여 멋대로 공사를 중단시키는 바람에 2조5000억원의 손해가 발생했다. 이번 공사중단은 지난 2월 지율이란 비구니가 '100일 단식 소동' 일으키자 언론이 확인도 하지 않고 100일 단식이라고 선동적 보도를 하고 정부가 굴복하여 정부가 지율측과 함께 공동환경영향평가조사를 석달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 정부는 법원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사안에 대해서 법에도 없는 중단조치를 내려 국민들에게 가구당 25만원의 손실을 끼쳤다. 월간조선이 지율100일단식說의 진상을 추적했다.
----------------------------------------------------------



[추적] 비구니 지율의「100일 단식」기간 중 妙한 행적

「100일 단식」하면서 4차례 上京
각종 집회 수시로 참석, 활발한 활동

지율: 『세상의 상식에 대해 할 말 없다』

李相欣 月刊朝鮮 기자 (hanal@chosun.com)

지율의 기자회견

지난 3월2일 서울 서초동 정토회관 3층에 기자 100여 명이 모였다. 경부고속전철 천성산 터널 공사를 반대하며 소위 「100일 단식」을 해 정부를 굴복시켰던 양산 내원사 소속 여승 지율의 기자회견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지율은 「100일 단식」(본인 주장)을 그만둔 지 한 달 만에 모습을 나타냈다.

지율은 『여기 와서 10m 이상 걸어보지 못했다. 아래층에도 내려가 보지 않았다. 아직 寒氣(한기)가 몸에 남아 있다. 아직까지 미음 정도만 먹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한 기자가 『인간이 100일 단식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니 대답해 달라』고 질문을 던졌다. 지율은 이렇게 대답했다.

『글쎄요. 나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의 상식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 자체에 대해서 내가, 물과 소금 외에 차와 간장을 먹었다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할 이야기가 별로 없습니다』

지율은 「100일 단식」 기간 中 칼로리를 섭취했는지에 대해 대답을 피해 갔다. 몇 가지 질문이 오간 뒤에 기자는 단식 의혹에 대해 직접 질문을 했다.

―통상적으로 단식이라면 물만 먹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단식 중에 어떤 칼로리를 섭취했는지 말해 달라.

『단식의 문제에 있어 물과 소금이라고 하는 것은… 「간장과 차를 마셨다」 이런 부분이 단식이다 아니다에 대해서는 단식일지가 천성산 홈페이지에 있다. 들어가보면 그 당시 상황에 대한 심리적인 기록들이 자세히 나와 있고, 일정에 대한 기록도 보존일지에 다 있다』

「물 이외에 음식을 섭취했느냐」에 대해 그녀는 이번에도 답을 하지 않았다.

단식 의혹에 대한 답변을 또다시 회피한 것이다.


법륜, 『洋醫들을 어떻게 믿는가』

지율이 얘기한 「천성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홈페이지에는 「단식일지(보존일지)」라는 코너가 있다. 그러나 홈페이지의 일지에는 지율이 어떤 식으로 「100일 단식」을 진행했는지 나타나 있지 않았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지율이 정토회관에서 「100일 단식」을 할 때 대변인 역할을 했던 정토회 지도법사인 法輪(법륜) 스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法輪은 『그 사람(지율)이 천성산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단식을 한 것이다』며 『일반적인 입장에서 무엇을 먹었느냐 안 먹었느냐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100일 단식이 가능하다고 보는가.

『100일 단식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나도 지율 스님 문제로 20일간 소금과 물만 먹고 단식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특히 여자는 子宮(자궁)이 있기 때문에 단식을 더 오래 할 수 있다』

―조계종 간부 스님 한 명은 「지율 단식을 100일 단식이 아니라 100일 기도로 보는 것이 옳지 않겠냐」는 의견을 밝혔다.

『글쎄, 단식을 제대로 안 해 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다. 100일 단식은 충분히 가능하다』

―정토회에 오기 전에 지율 스님이 어떤 식으로 단식을 했는지 보았는가.

『그전부터 일을 같이 했다. 나뿐만 아니라 신부님들도 그 주위에 계속 같이 있었고…』

―응급사태에 대비한 의료진의 진료는 왜 거부했는가.

『洋醫(양의)들을 어떻게 믿는가. 단식에 대해서 뭘 안다고…. 단식 중 우리가 韓醫師들에게 진료를 받게 했다. 단식 후에도 韓醫師의 충고에 따라 회복을 하고 있다』

―100일 단식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일반인들이 이해 못 하는 非과학적 단식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 사람은 머리가 복잡하고 그런 사람이 아니다. 천성산을 위한 순수한 마음에서 한 것이지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다. 지율 스님은 강한 사람이다. 그전에도 45일 단식하고 1주일 만에 회복하곤 했다』


서울→부산→과천→서울→부산→서울

「단식투쟁」은 힘이 없는 쪽이 힘이 있는 측으로부터 무엇인가를 얻어 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싸우는 마지막 선택이다. 목숨을 건 단식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그 때문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일어난 대부분의 단식투쟁은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아닌 한 단식현장이 공개됐다.

단식현장에 단식 당사자가 나타나지 않거나, 단식 당사자의 행적이 불투명하다면 단식의 진정성을 확인할 길이 없다.

지율은 「100일 단식」이 진행되는 동안 단식현장을 수시로 비웠다.

月刊朝鮮이 입수한 지율의 단식일지(표 참조: 4차 단식)를 보면 지율은 총 19일 동안 단식현장을 떠났다. 오전에는 단식농성을 한 후, 오후 2~4시 이후부터 행적이 묘연한 날도 10일이다.

지율의 4차 단식은 2004년 10월27일 부산시청 앞에서 시작됐다.

단식 다음 날인 10월28일 지율은 오전 10시경 김해공항에서 서울로 출발했다. 서울 이화여대 철학과에서 특강을 하기 위해서다. 천성산 고속전철 터널 공사를 반대하는 지율은 서울을 오갈 때 기차나 전철을 이용하지 않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20분까지 특강을 한 지율은 오후 4시경 이화여대 교수 한 명과 만난 뒤 이날 저녁 부산으로 내려왔다.

10월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지율은 단식현장인 부산시청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11월5일 오전 9시경 지율은 경기도 과천의 정부청사 앞에 나타났다. 이곳에서 오후 4시10분까지 1人 시위를 벌였다.

다음날인 11월6일 오후 4시 지율은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열린 「지율 스님과 금성 일식의 만남」이란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전위예술가들이 펼친 천성산 훼손에 대한 퍼포먼스였다.

11월8일부터 11월11일까지 4일 동안 지율은 오전에는 부산고등법원, 오후에는 부산시청에서 단식을 했다. 부산고등법원은 부산시청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시청 뒤편에 있다.

11월12일 오전에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단식을 한 지율은 오후에는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에 있는 「그루터기」란 곳에서 도룡뇽 수놓기 작업을 했다. 11월15일부터 11월23일까지 지율은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오후 2~4시 정도까지만 모습을 보였고, 그 후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11월24일 지율은 다시 서울에 올라왔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공원~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사이에서 열린 「도룡뇽의 함성-생명 기원제」 행사에 참석한 것이다. 이 행사는 「도롱뇽 소송」 항고심 선고(2004년 11월29일)를 앞둔 가운데 소송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 행사였다.

다음날인 11월25일 오전 지율은 부산고법 앞에서 단식을 했다.


서울에서의 지율

2004년 11월29일 지율은 청와대 앞에서 단식을 하기 위해 서울로 이동했다. 서울에 온 당일 청와대 앞에서 잠시 모습을 나타낸 지율은 이후 12월5일까지 행적파악이 되지 않는다.

지율은 12월8일, 12월9일, 12월11일 모두 세 차례 청와대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월8일은 청와대 앞으로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의 강제 저지로 철수했다. 12월9일과 12월11일은 청와대 인근에서 한 시간 가량 시위를 벌였다.

12월21일부터 지율은 경복궁 인근의 한 주택으로 장소를 옮겼다. 이곳에서 지율은 「초록의 공명」이란 CD를 만드는 일을 했다. 이 CD는 지율이 그동안 자신이 모아온 천성산과 관련된 자료를 교육용 자료로 再가공한 것이라고 한다.

지율은 『이 일을 위해 하루 스무 시간 이상을 컴퓨터에 매달렸다』고 언론 인터뷰 등에서 밝혔다.

단식 79일째 지율은 경복궁 인근의 한 찻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지율의 행방이 묘연했던 19일간에 대해서 한 인터넷 매체는 『이 기간 동안 지율은 청와대 인근에 있는 가르멜 수녀원에 기거하거나,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도룡뇽 수놓기를 하거나, 부산 KBS의 생방송 토론에 나가거나, 천성산 터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각종 공식ㆍ비공식 만남과 회의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지율은 청와대 앞에서 실시한 「3차 단식」(2004년 6월30일~8월26일) 때에도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30분~1시간 정도 청와대 인근 주택에 다녀왔다.

4차 단식 「87일째」 되던 날 지율은 갑자기 잠적을 했다. 잠적한 지 9일 만인 1월30일 지율은 서울 서초동 정토회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정토회 지도 법사 법륜은 2월2일 『지율 스님의 혈압이 너무 낮아 「쇼크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지난 3월2일 서울 정토회 기자회견에서 기자는 지율 승려에게 「단식 기간 중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다.

―목숨을 걸고 무엇을 얻기 위한 단식은 대부분 공개적으로 진행된다. 당신은 잠적을 하기도 하고, 외부의 접촉을 막기도 했다. 단식 중인 사람이 외부활동도 많이 했다. 이 모든 것을 단지 「스님의 願力(원력)」으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천성산 홈페이지의 보존일지에 일정에 대한 기록이 다 있다. 내가 없었던 그 시간에 어디에 있었는지, 또 왜 내가 거기에 갈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상황에 대해서도 기록이 돼 있다. 일부러 몸을 숨기기 위한 것은 아니다. 마지막에 자리를 비운 것(지율 잠적 사건)은 사회 혼란에 대해서 피해 가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다. 이런 문제들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이야기하겠다』

지율은 자신의 「단식 중 행적」이 천성산 홈페이지에 자세히 있다고 했으나 홈페이지에는 「도룡뇽 대책委」 회원들이 「어느 곳에서 시위를 했다」, 「어디서 촛불 집회를 했다」, 「도룡뇽 접기를 했다」는 등 회원들의 활동상황들만 올라와 있었다.

「100일 단식」 기간에 올라온 글의 대부분은 지율이 직접 올린 것이 아니라 천성산 대책委 회원들이 올린 것이었다. 지율이 100일 단식 기간 중에 구체적으로 어디에 기거하며 무슨 활동을 했는지는 파악할 수 없었다.


또다시 단식할 것인가?

지율은 『2001년 3월 어느 날 천성산에 올랐다가 포크레인이 산을 파헤치는 것을 보고 뭇 생명들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천성산 훼손을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왔다.

천성산 일대에는 현재 산림도로, 러브호텔, 식당, 사찰 등이 많이 들어서 있어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다. 지율이 소속된 내원사만 하더라도 대형 주차장과 사찰 庵子(암자)들이 자동차 도로로 연결돼 있다.

기자는 비구니 지율에게 『터널만 문제가 아니라 천성산 일대의 자연환경 훼손이 심각하다. 이런 환경훼손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나』 물었다.

지율은 『천성산에 있는 내원사는 1300년 된 고찰로 문화재 보호구역, 자연환경 보호구역 등으로 묶여 있어 담 하나를 고치려고 해도 신고를 해야 한다』며 『내원사 소유의 땅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했다.

지율은 또 천성산 일대의 러브호텔 문제에 대해서는 『그곳은 私有地라 내원사 관계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문제』라며 『사찰 입구의 땅을 매입하면서까지 개발을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율은 러브호텔이나 각종 식당이 들어서는 것을 보고 이를 막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행동을 했는지 혹은 내원사 일대의 환경훼손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에 대해서는 구체적 답변을 하지 않았다.

지난 3월2일 정토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환경영향 조사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또다시 단식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지율은 이해하기 어려운 대답을 했다.

『영향평가 결과로 단식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100일 단식 끝에서 나를 바라보는데 실제로 내가 단식을 시작할 때나 단식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 문제 제기한 것을 한 번도 못 보았습니다. 부산고법 앞에서 단식할 때도 재판결과가 나오기 한 달 전부터 단식했습니다. 그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시면 지금의 답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 2월3일 지율은 정부와 천성산 구간 공사와 관련해 공사중단과 단식중단을 맞바꾸는 협상을 한 후 이렇게 발표했다.

『환경조사 결과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양측이 이를 받아들일 것을 합의했다. 만일 동수여서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법원의 판단에 맡길 것이다』

그러나 지난 3월9일 「천성산을 위한 시민·종교단체 연석회의」 발족식에 참가한 지율은 『천성산의 3분의 1을 관통하는 터널은, 비유하자면 우리 몸에 3분의 1의 칼자국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천성산 터널이 환경에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은 합리적이지 않다』면서 환경영향 조사 결과에 수긍하지 않을 수 있음을 강하게 시사했다.●



▣ 지율「100일 단식」일정(4차 단식) ▣

2004년10월 27일~2005년 2월 3일(단식 일자는 지율의 주장을 따름)
기 간 날 짜 행 적
1 10.27 단식시작 : 부산시청앞
2 10.28 이화여대(철학과 학생) 특강
3 10.29 부산시청앞 단식.
4 10.30 행적파악 안됨.
5 10.31 행적파악 안됨.
6 11.1 07:40 ~ 15:00 부산 시청 앞에서 단식.
7 11.2 부산 시청 앞에서 단식.
8 11.3 부산 시청 앞에서 단식.
9 11.4 부산 시청 앞에서 단식.
10 11.5 09:05 ~ 16:10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1인 시위.
11 11.6 서울 영등포「하자센터」에서 열린 행사 참석.
12 11.7 08:30 ~ 18:15 부산시청 앞 단식, 이후 시청민원실 기거
13 11.8 오전 부산고등법원,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
14 11.9 오전 부산고등법원,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
15 11.10 오전 부산고등법원,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
16 11.11 오전 부산고등법원,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
17 11.12 오전 부산고등법원, 오후는 남산동「그루터기」에서 수놓기 작업.
18 11.13 남산동「그루터기」에서 기거
19 11.14 남산동「그루터기」에서 기거
20 11.15 오전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단식, 오후에는 행적 파악 안됨.
21 11.16 행적 파악 안됨.
22 11.17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09시~14시 단식, 이후 행적파악 안됨.
23 11.18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09시~16시 단식, 이후 행적파악 안됨.
24 11.19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09시~13시 단식,이후 행적파악 안됨.
25 11.20 행적파악 안됨.
26 11.21 행적파악 안됨.
27 11.22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09시~17시 단식, 이후 행적파악 안됨.
28 11.23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10시~14:10 단식, 이후 행적파악 안됨.
29 11.24 서울 도롱뇽 소송 기금마련 행사참여
(광화문 열린시민공원~대학로 마로니에 공원,14:30~16: 50),
이후 행적파악 안됨.
30 11.25 부산법원 앞에서 09:20~16:10까지 단식, 이후 행적파악 안됨.
31 11.26 16:10 부산고등법원 앞의 행사 참여.
32 11.27 「부산고법 앞 법조빌딩(정림빌딩)」에 기거.
33 11.28 「부산고법 앞 법조빌딩(정림빌딩)」에 기거.
34 11.29 서울로 이동.
35 11.30 행적파악 안됨.
36 12.1 행적파악 안됨.
37 12.2 행적파악 안됨.
38 12.3 행적파악 안됨.
39 12.4 행적파악 안됨.
40 12.5 행적파악 안됨.
41 12.6 청와대 인근 수녀원에 기거중으로 추정.
42 12.7 청와대 인근 수녀원에 기거중으로 추정.
43 12.8 청와대 앞으로 진입시도(11:15)하였으나,
경찰의 제지로 철수(13:35)
44 12.9 청와대 인근 보도에서 시위(12:00~13:00), 이후 행적파악 안됨.
45 12.10 청와대 인근 수녀원에 기거중으로 추정.
46 12.11 청와대 앞 1인시위 12:00~13:00
47 12.12 청와대 인근 가르멜 수녀원에서 기거.
48 12.13 ″
49 12.14 ″
50 12.15 ″
51 12.16 ″
52 12.17 ″
53 12.18 ″
54 12.19 ″
55 12.20 ″
56 12.21 경복궁 인근 주택에서 기거 (종로경찰서에서 주택임대).
57 12.22 ″
58 12.23 ″
59 12.24 ″
60 12.25 ″
61 12.26 ″
62 12.27 ″
63 12.28 ″
64 12.29 ″
65 12.30 ″
66 12.31 ″
67 1.1 ″
68 1.2 ″
69 1.3 ″
70 1.4 ″
71 1.5 ″
72 1.6 ″
73 1.7 ″
74 1.8 ″
75 1.9 ″
76 1.10 ″
77 1.11 ″
78 1.12 ″
79 1.13 기자회견 실시 경복궁 인근 찻집 「터」15:00~15:40.
내용: 환경영향평가 再실시 요구, 단식 계속 하겠음.
80 1.14 경복궁 인근 주택에서 기거.
81 1.15 ″
82 1.16 ″
83 1.17 ″
84 1.18 ″
85 1.19 ″
86 1.20 ″
87 1.21 거처옮김, 소재파악 안됨.
88 1.22 행적 파악 안됨.
89 1.23 행적 파악 안됨.
90 1.24 행적 파악 안됨.
91 1.25 행적 파악 안됨.
92 1.26 행적 파악 안됨.
93 1.27 행적 파악 안됨.
94 1.28 행적 파악 안됨.
95 1.29 행적 파악 안됨.
96 1.30 정토회관 (서울 서초동으로 옮김)에서 단식.
97 1.31 정토회관에서 단식.
98 2.1 정토회관에서 단식.
99 2.2 정토회관에서 단식.
100 2.3 정토회관에서 단식 종료.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