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군은 16일, 오키나와(沖繩) 본섬(本島)에서 동남쪽 태평양에서, 원자력
항공모함 칼빈슨號가 해상자위대 헬리콥터 호위함 이세號와 함께 함재기
發着艦 훈련을 실시했다.
南중국海에서 인공섬 조성을 통한 군사거점화를 추진하는 中國에 대한 견제
차원에서, 美日 공동군사대응 능력을 과시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全長
333미터, 幅 77미터의 칼빈슨號 갑판으로부터 굉음과 흰연기를 뿜으며 FA18
전투공격기가 차례로 날아올랐다. 칼빈슨號는, EA18G 전자戰기와 E2C 조기
경보기, MH60 헬리콥터 등 약 70機를 탑재한다. 미사일 구축함 메이어號도
훈련에 참가했다.
칼빈슨號는 1982년 3월에 취역했다. 기준 배수량 10만톤에, 추진동력은 웨스
팅하우스 원자로 2기, 증기터빈 4기로 구성되었다. 1회 연료교체로 25년 이상
운행한다.
美해군 원자력 항공모함 칼빈슨號를 이륙하는 FA18 전투공격기. = 16일 오후, 태평양.
칼빈슨號 갑판상의 FA18 전투공격기. = 16일 오후, 태평양.
칼빈슨號에 着艦하는 FA18 전투공격기. = 16일 오후, 태평양.
美해군과의 공동훈련에 임하는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세號. = 16일 오후, 태평양.
훈련을 취재하는 보도진. = 16일 오후, 태평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