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의 공격에 대비해 훈련하고 있는 우리 국군을 북한의 김정은이 사열하는 것은 국군의 수치입니다.”
국방부의 4·27 회담 의장대 사열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국방부는 4·27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회담에서 “남북 정상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의미로 육·해·공군 의장행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장교로 복무했다’는 청원인은 “북한의 3대 세습정권 기간 동안 수많은 북한 주민이 희생당했고 세계에서 인권 탄압이 가장 극악무도한 나라다. 김일성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아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해 6·25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를 냈다. 휴전 이후 지속적인 대남 도발을 자행해왔고 이제는 핵을 앞세워 국제사회의 평화와 공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70여 년간 북한의 행태, 현재 진행 중인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압박, 대한민국 국군의 존재 이유와 목적을 고려했을 때 우리 국군을 북한의 김정은이 사열하는 것은 국군의 수치이며 군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청원인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때 대한민국의 장교로 복무했던 사람으로서, 대한민국 국군이 다시는 적국의 수장에게 의장대사열하는 일이 없었으면 마음”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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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김정은은 지구상 유례가 없는 살인마이며 백성을 개 돼지만도 못하게 굶겨죽이고
고문과 중노동으로 죽인다. 이런 최악의 인간을 향해 대한민국국군이 의장대가 사열을
한다니 , 이건 대한민국군에 대한 모독이다.
38선 이북을 불법 점거하고 외세를 빌려 갓 걸음마를 시작한 대한민국 국토를 유린하고 수많은 국군,유엔군, 민간인을 살륙하고 이산가족, 전쟁고아를 만들어낸 불구대천의 원수, 반역집단 수괴에게 대한민국 국군이 받들어 총 “충성” 이라. 김정은 알현에 넋이 나간 집권자와 따까리 국방장관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어깨 위 별 넷에 빛나는 합참의장, 3군 참모총장, 각 군사령관도 사상이 통수권자와 이하동문인가? 병장만도 못한 똥별이란 소리 듣고싶은가?
어깨에 똥별 달고 거드럼이나 피우는 9급 공무원.
조선이 왜 망했겠어?
미쳐도 보통 미친 게 아니다
국군이 김정은의 사열을 받는 건 국군의 사망선고이고
국군의 사망선고는 대한민국의 사망선고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