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민족주의를 앞세워 전면적 안보해체

<조갑제TV 녹취록> 4·27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선언 비판 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읽고 해설을 해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2007년에 발표됐던 노무현-김정일 회담에서 나온 10·4선언과 60%가 겹칩니다. 다만 차이는 그때는 정권이 이명박 정부로 바뀌는 바람에 실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이게 실천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이게 실천되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의 안보는 위태롭게 되고 국론 분열은 심해질 것이고 한미동맹은 균열될 것이고 더구나 북한의 핵 폐기는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선언문을 읽어보면 ‘감정적 민족주의’ 또는 ‘원초적 민족주의’, 이것도 좋은 말이고 사실은 가짜 민족주의, 인종주의에 기반한 이른바 ‘우리민족끼리’ 이것을 앞세운 선동이라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가, 국가가 할 수 있는 말을 넘어 서서 일종의 운동권 선언문입니다. 상당 부분은 관념적이고 환상적이고 정확하지 않습니다. 애매모호합니다.

가장 중요한 게 가짜 민족주의를 앞세워 대한민국의 반공·자유·민주·법치 체제를 유지해왔던 안보 체제를 와해시키려는 문서라고 보는 게 정확할 것입니다. 반공 의식을 부인하고 한미동맹을 약화시키고 對北제재에 구멍을 내고 핵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드는, 따라서 5000만 국민들의 안보가 위태롭게 되는 방향의 합의문입니다.

<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000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이렇게 말로 할 수가 있습니까? 이런 선언 과거에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전쟁행위를 한 자는 바로 북한 노동당 정권, 김정은의 아버지·할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한반도에 전쟁은 없을 것이며’라고 어떻게 선언합니까? 이 선언이 일종의 속임수죠. 전쟁이 없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전쟁이 없을 것이다’ 미래의 일을 어떻게 이렇게 점칠 수 있습니까? 더구나 전쟁 범죄자와 함께. 피해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가해자인 김정은과 함께, 핵 폐기도 하지 않았는데.

핵을 폐기한 다음에 이런 선언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핵 폐기의 제 일보도 내디디기 전에 어떻게 전쟁이 없을 것이라고 미리 선언합니까? 더구나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다’(?), ‘8000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런 말로 평화가 이뤄지고 말로 전쟁이 끝난다면 이 세계는 벌써 파라다이스가 되었을 것입니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이거 따져봐야 됩니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 틀렸습니다. ‘냉전의 산물’이 아닙니다. 냉전(冷戰)은 이미 끝났습니다. 그러면 분단과 대결이 없어져야죠. 이것은 북한 노동당 정권의 전쟁범죄자들이 계속 한국에 도발하고 국제법을 지키기 않고 핵무장을 지속하면서 수시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하려 하고 외국까지 쫓아가서 (아웅산), 테러하고 비행기 폭파하고 천안함 공격하고 연평도 포격한 그 결과로써 지금 분단과 대결이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냉전의 산물'이라고 하여 북한의 책임을 흐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엽니까? 원인 진단이 틀려먹었는데. 분단과 대결의 원흉이 김정은인데, 김정은이 말하는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은 사기 아닙니까?

선언문에는 ‘민족’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 북한이 말하는 ‘민족’은 ‘김일성 민족’입니다. 韓民族이 아닙니다. 그런데 ‘민족’ ‘민족’ ‘민족’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선언문에) ‘민족’이 나올 때마다 한국의 안보를 하나씩 해체해가는 그런 구조입니다. ‘민족’이 완전히 독약이 되고 있습니다. 또는 마취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

이거 얼마나 거창하고 관념적이고, 읽어보면 실천은 불가능한… 뭐라고 해야 할까요 설교문 같기도 하고. 하나하나 따져보면 여기서도 말이 안되는 게 나옵니다.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는다’ 참 골치 아픈 표현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죠? 휴전선을 없애겠다는 이야기겠죠. 민족이 하나가 되자는 이야기기도 하겠죠. 하나가 될 수 있습니까? 하나가 되려면 북한 노동당 정권이 없어져 줘야죠. 그렇게 해야 자유민으로서 만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북한 노동당 정권이 2500만 한민족을 난쟁이로, 로봇으로, 영양실조자로 만들고 (북한 주민을) 남한사람보다 키가 12cm 작게 만들고, 평균수명은 12년이나 적게 살게 만들어 놓고 민족의 혈맥을 이으면 어떻게 됩니까? 이을 수가 있습니까? 체제가 다르고 이념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데 어떻게 잇습니까? 유일한 방법은 김정은 정권이 붕괴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유로운 상태에서 남북한이 통일하는 것이죠. 그게 자유통일입니다. 그런 노력은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는다’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워 놓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한국의 안보를 집중적으로 해치는 구체적인 행동계획이 죽 나옵니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여기서 ‘온 겨레’가 누굽니까? 김정은이 여기 우리 겨레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은 민족 반역자입니다. 민족 도살자입니다. 이 세 사람이 죽인 사람의 숫자는 수백만을 헤아립니다. 거의 전부 다가 同族을 죽였습니다. 어떤 외국인보다도 더 많이 同族을 죽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겨레를 이야기할 수 있고 민족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가짜 민족주의를 앞세워서 한국인들을 들뜨게 만들어서 눈을 멀게 한 다음에 한국의 안보 구조를 하나씩 해체해 나가겠다는 합의입니다. 어떻게 문재인 대통령이 이런 합의문에 도장을 찍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 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이것도 좋은 말은 다 모아놨는데, 다 북한이 깨어버린 약속을 또 한 번 이행하겠다고 거짓 약속하는 것이죠.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 여기서 또 민족이 나왔습니다. ‘민족’이 나올 때마다 한국인들은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 말은 좋죠. 그런데 ‘민족’이 누구냐? 북한은 대한민국의 애국자를 민족으로 인정하지 않고 우리는 김정은 집단을 민족으로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민족’이라는 개념규정을 더 정확하게 해야죠. 최소한 동족 학살범은, 동족을 친 전쟁범죄자는 민족에서 제외해야죠. 그러지 않고 ‘민족’ ‘민족’하면 ‘우리 민족 반역자끼리’ 뭘 하겠다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보통 북한에서 말하는 ‘자주’는 ‘한미동맹 해체’를 이야기합니다.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남북 사이에서 이뤄진 모든 합의는 다 북한이 깼습니다. 가장 좋은 1991년의 남북 기본 합의서도 북한이 깼어요. 거기에 대한 사과, 개선 방향은 이야기하지 않고 또 그것을 이행한다고 약속하였는데, 누가 보장합니까? 누가 강제를 합니까? 이행하지 않으면 벌을 준다는 조항이 여기에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이거 과거에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민족적 화해’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민족적 화해’를 하려면 ‘민족적 화해’를 제일 깨트린 6·25 전범(戰犯) 행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배상하고 아직 억류하고 있는 국군 포로 돌려주고 납북자 20만 명 중 살아있는 사람 돌려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걸 할 리가 없죠, 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러면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앞세워 놓고 ‘민족적 화해’에 방해가 되는 반공 체제를 폐기한다, 국가보안법 폐기한다, ‘단합’을 막는 한미동맹을 해체한다, 등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각계각층’이라고 하지만 한국 내 좌파·친북·종북 단체와 북한 노동당 정권이 서로 교류를 하는 그것이 활성화됨을 의미하는 거죠. 이런 교류 왕래에 한국의 애국세력·우파세력·자유진영이 누가 참여하겠습니까?

또 민족 이야기가 나옵니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남과 북에 다 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민족 공동행사’라고 했는데 이것은 북한이 항상 써먹는 남한의 애국세력, 대한민국 주류세력을 포위하고 고립시키기 위한 통일전선 전략이죠. 태극기를 없애버리고 한반도기를 올리겠다는 것, 즉 대한민국의 국가 정통성과 정체성을 ‘민족’이라는 이름으로 무너뜨리겠다는 고전적인 전략을 또 펴고 있습니다.

또 ‘민족’ 나옵니다.

<⑤ 남과 북은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민족 분단으로 발생’한 게 아니고 북한의 전쟁범죄 행위로 발생한 인도적 문제죠. 그게 바로 납북자 20만 명, 국군포로 6만 명 그리고 이산가족이죠. 이걸 왜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라고 흐려버립니까? 여기에 왜 피해자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도장을 찍습니까? 여기 왜 국군포로, 납북자 이야기가 안 나옵니까? ‘이산가족·친척상봉’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는 모든 이산가족이 만나려면 5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과거 좌파정권 시절에 이산가족 한 가족이 만날 때마다 10억 원씩의 각종 지원을 북한에 했다는 주장이 이산가족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동물원식 상봉으로 그친 것 아닙니까?

또 ‘민족’ 나옵니다.

<⑥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이거는 완전히 ‘민족’의 이름으로 대북(對北) 제재를 허물겠다는 겁니다.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하려면 대한민국 경제가 스스로 내려앉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북한과 균형적 발전이 되는 것 아닙니까? 10·4선언에 나오는 ‘유무상통(有無相通), 없는 사람과 있는 사람이 서로 나눠 갖자’ 강도 심보죠. 이런 것과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 이것은 ‘대한민국 경제를 망가뜨리는 게 북한과 키를 맞추는 것이다’ 이런 쪽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은 대부분 다 우리가 북한에 뭐 해주고, 뭐 해준다는 돈 쓰는 겁니다. 몇십 조가 들어간다는 계산이 그때 나왔습니다. 이것은 對北 제재를 허물겠다는 겁니다. 더구나 비핵화를 하기도 전에 이 이야기부터 꺼내면 비핵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죠. 이게 실천되는 과정에서는 아마 한미(韓美) 관계라든지 한국과 국제사회의 갈등이 예상됩니다.

<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왜 개성에 설치합니까? 판문점에 설치하든지 중립지대에 설치해야죠.

일단 여기까지 설명 드렸습니다. 요약하면 가짜 민족주의를 앞세운 민족반역자 김일성 세력을 민족의 챔피언으로 추어올리면서 한국의 반공체제, 한미동맹 그리고 핵문제, 對北 제재를 허물어서 한국의 안보를 해체하겠다는데. 김정은이 그렇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도장을 찍었습니다.


정리/ 李知映(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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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호 2018-05-06 오전 10:13

    한반도의 공산화는 시작되었다. 논거는 이렇다.
    남한은 41%의 진보세력에 무릅을 꿀었다. 이유는 59%의 보수가 분열되어 아무 힘도 쓸수 없는 상황이니까.
    한반도의 공산화는 시작되었다. 북한은 하나로 통일되었으나 남한은 인구가 많아도 4분 5열되어있다. 따라서 여론으로 보면 북한이 최대다수이다.
    김정은 대통령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 기본정석 2018-05-06 오전 6:36

    주한미군 철군론의 현실화 그리고 평화협정.
    문재인이 참 월남식 통일모델을 많이연구했군!!
    김정은이 만나서도 이 대화를 은밀히 한모양인데
    설마설마 한게 현실로 다가오는군.
    김구선생의 남북협상과 연립정부구성을 실천하려고?
    더나가서 남북 연방제라 김일성의 숙원사업인..
    이마 다 결과가 뻔한걸로 모든역사가 증명해 줬는데...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의 합법적 정부 lawful government 란
    단어도 빼시고 정지 작업에 들어가신 모양인데...
    자꾸 스치는 생각이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고영주이사장의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볼수있다는
    얘기가 자꾸 머리에 스치는게 왜 일까.....

  • 기본정석 2018-05-02 오후 8:09

    아무래도 뭔가 뒷맛이 이상하다.
    문재인 이 걸레들이 북쪽 김정은에게 뭔가 수상한 약속을 한것같다.
    문정인특보인지 개인지가 떠드는거 보니..수상하다..
    이 개 xx같은 새끼들 정말 대한민국 말아먹을 밀약을 했다면
    촛불이 아니라 횃불로 지저 죽여야한다.개썅....

  • 기본정석 2018-05-01 오후 8:16

    우리가 왜 이리 밑지는 장사를 해야하나.
    주한미군철군론까지 나오고.뭔놈의 평화협정인가.
    힘이 담보 되는것이 평화지 협정서류조각이 뭐 중요하다고.
    히틀러의 말.외상 리펜드로프에게 뮌헨협정 서류를 만지며
    이건 단지 종이조각일 뿐이다는 말을 문씨는 알기나 하는가.
    우리도 핵개발 하면서 동시에 폐기하는것이 이치거늘.
    왜 우리가 우리의 팔다리를 짤라주는가..
    이게 다 전임 지도자들의 무능과 배짱없는 태도 때문이다.
    이승만이나 박정희가 이런 상황에서 이렇케 했겠는가.
    졸장부들이 청와대 걸터앉은 댓가가 너무 지나치다.아니
    가혹하다....젠장..대중.무현.명박.그네.엿이나 먹어라.
    너그들 때문에 국민전체가 앞길이 힘들어졌다.
    명박 그네도 국방비라고 딸랑 GNP의 2.5% 지출하며 무슨 국방에는
    최고의 수준을 유지해야한다며 개소리 쳤는가.그러고도 보수라고
    병신들 꼴좋다.깜방에서 이 개꼴 다보고 있을테니...
    국민들만 불쌍하지.
    한국당 처절하게 저항해라.
    이런 개같이 밑지는 장사는 어디에도 없었다고...정말 욕나온다.

  • 기본정석 2018-04-30 오후 8:25

    댓글란에 쓰긴 뭐한글이지만...
    홍준표대표 남북회담 논평한글 정독해보니.
    좀 참모가 있어야겠소.
    대표가 속된말로 그런식으로 까발리면 분위기가 꺼꾸로 반전되는데.
    그런말은 장대변인등이 직설 표현을 쓰게하고.
    본인은 한반도에서 전쟁없이 잘살자는데 누가 싫어하겠나 하며
    여태까지 북쪽과 많은 약속을 했지만 한번 제대로 지킨적이
    없으니 이번에도 기념사진만 찍고 끝나는지 아니면
    어떤 결실이 있을지 주의깊게 지켜볼것 이라며
    다소 간결하며 포괄적 용어를 썼어야 했을텐데..
    홍대표님 첨모좀 잘 키우시요.
    전쟁의 승패는 참모가 많고 적음에 있습니다.
    박그네가 망가진것도 참모라고 딸랑 서류배달3인방과
    최씨 허접대기 아줌마 였기에 저꼴났습니다.
    문재인진영은 주사파든 PD 계열이든 머리 돌아가는
    녀석들이 꽤 있으니 막상 붙으면 이쪽이 먼저 코피터지는 겁니다.
    한국당 이래서는 안되는데....참....

  • 지평선 2018-04-30 오전 11:17

    판문점 선언을 보고 그대로 믿고 속아 넘어 간다면 자유대한민국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임시로 얻은 가짜평화는 두고두고 빚이 되어 자손대대로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은 목숨을 바처 막아야 합니다. 인생은 연습장이 없습니다. 그 엄중함을 자각하기 바랍니다.

    ***** 황장엽 선생의 예언 . 햇볕정책의 3가지 가면*****

    * 유투브- 미주 애국 청년 연합 KAYPN.- 2017년 3월 28일 [ 햇볕 정책의 3가지 가면 ]
    * 친북 반미 분자들의 햇볕정책은 민족과 국가의 운명이 달린 문제로서 지금 단결해서 반대하는 운동은 시기적절하고 ,애국 운동이고 이것은 역사의 운명을 자각한 사명감을 실천하는 애국자들이다. 강도가 가지고 있는 칼이 무서운가? 강도가 무서운가 ? 칼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칼은 영혼이 없고 정신이 없다. 강도가 무서운 것은 그들은 정신에 의하여 , 북한주민을 350만이나 굷겨 죽이고 - 략 -

    친북이 아니고 친김정일 이다. 김정일과 공조하는 집단 의 햇볕정책 은 김정일의 대남 정책과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 첫째- 평화주의라는 가면을 쓰고있다. 국제 ,외교,통일선전부를 제외한 모든 부서는 전쟁 준비를 하라 . 햇볕정책을 지지하는 남한을 남한 에게 전쟁은 절대없다 라고 속이는 것이다. 이들은 미군 철거후 좌파 정권을 세우고 백만 특수부대 침투후에 , 통일 연방제를 하는 것이 목적이다.

    (2) 둘째-민족 주의라는 가면을 쓰고있다. 우리끼리 자주 통일 을 하자고 속이면서 남한은 갓끈 정권이라고 하면서 오른쪽은 미국 이고, 왼쪽은 일본인데 . 양쪽의 갓끈 을 잘라 버리면 갓은 하루 아침에 날아간다. 그럼으로 반미감정을 조장하여 미국과 이간질을 하여 관계를 악화 시키고, 일본과의 공조를 못하도록 하는 반미 , 반일 감정을 강조 하고있다.

    (3) 셋재-햇볕 정책의 가면은 민주주의라는 가면이다.
    자칭 민주주의라는 가면은 친북 반미 세력은 김정일과 공조 하고있다.이것이 한국의 운명과 관계가 있다. 한국의 해방이후 번영의 역사를 잘지키면 통일은 저절로 된다. .....( 녹화방송)

    * 유투브- 2002년 12월 15일 - LA Korean Pacific Newtwork , Ch-43-tv-
    * 유튜브 - 코리안 채널(안영욱이 만난사람) 경향신문 고 손충무기자의 대담 :김대중의 실체를 밝힌다. ? 박지원.김대중
    * 유투브- WIN WIN-2014.12.19/ 경향 신문 고 손충무기자 대담 [ 박지원 거액촌지 사실이다]. *



    ***** 이도형 (전 조선일보 동경특파원 .논설 위원 시국 강연) :" 만악의 근원은 김 대중이다.*****


    * 유투브 - (1) 2013.8.26 - 참깨방송 :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6.25 참전하고 월 15만원 받는데 .....(6.25 특별법은 없다 , 궁여지책 시혜적 차원으로 주고있음(내말)

    * 유투브 -2013.8.27.참께방송-이도형의 증언(2)- 부산일보 대강당-ㄱ대중, 김일성의 돈 4천만불(우리돈600억)받았다. ㄱ대 중은 절대 비서관에게 돈을 맏기지않고 수표로 쥐고있는데,대권에 도전할때 강삼재씨가 ㄱ대중이 비자금650억을 터뜨렸는데 - 략-

    * 유투브-(2)2013.8.27.- 참깨방송 : 참깨방송 : 부산 일보 대강강(월요일 오후 7시)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김일성의 전략 - 선거.사법. 언론. 종교.교육 등 제도에 침투하여 자금을 지원 하기로 하고, 워커힐뒤 까치산에 고시원을 지어 놓고,74년당시 김일성 장학금을 1인당 3백만원을 지급하여 서울서만 1년에 60명씩 사법고시를 함격하게 하였다, 1980년기준 30년간 서울세만 1800명을 사시에 합격자가 판검사가되어 과거 빨치산 자들을 모두 무죄 판결을 하고있다.는 현실이다. -ㄱ 대중은 1973.2월 4천만 달러 ( 당시 우리돈으로 600억)을 김일성으로 부터 지원 받았다. 는 증거를 게이오 대학 교수가 말해 줘서 상세히 듣게 됐다. 게이오 대교수가 조선일보 기자라고 하는 것을 북한 조선으로 알고 모든 정보를 말해 줬다는것 .

    * 유투브-(3) 2013.8.26.참깨방송: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ㄱ대중이 욕했다고 , 집 통장 모두 압류
    * 유투브-2013.7.9.참깨방송-이도형의 증언(3)-만악의 근원 ㄱ대중은 거물 간첩 .노무현은 그 수하 략-

    * 유투브- 2018.4.3- 시민의 JUSTICE- 빛고을 광주에서 -MBC 역사를 말한다- 도올 연설:4.3 사건의 비극- 박정희가 어쩌구, 미군이 어쩌구 - 동학에서 ~5.18 까지 -전국에서 벌어지는 역사와문화를 이용한 선동질외 인터넷문꿀브런치- 댓글조작 여론 선동은 기본.. 게임 오락. 구석구석 기하 급수적으로 파고 들고 있는데 , 자유진영에서 그런 후학 들을 길러 왔는가 ? 비판만해서 될일이 아니고 당장 가짜평화 조작질에 넘어가는 어리석은 국민들을 설득시킬 대안은 무엇인가 ?
    /
    /
    계속 ~

  • 기본정석 2018-04-29 오전 11:07

    문재인씨 말대로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해놓고
    디테일은 추적안한 정상회담이다.숙제만 잔뜩 안겨논 회담인데.
    뮌헨협정 휴지되는데 1년도 안걸렸다.
    두고보자.디태일이 무었이였는지.
    북핵폐기가 아닌 한미동맹해체와 문정인 특보말대로
    약간의 미군 연락장교 주둔정도로 한국의 안보를
    말아먹을지...
    단 명심할건 우리국민들이 그리 바보가 아니다.
    상대가 심심하면 고사총으로 고모부 이복형 현형철등을
    갈겨댄거 다 기억하고있다.시신도 못찾고 고무신 두짝만 남긴채..
    그자녀들 손주들도 참관 시켜 두눈 뜨고 아비 고사총에
    벌집되 사라지는거 보게 하는 위대한 장군님이란 사실을.
    문재인도 이런 위대한 장군과 회담하고 선언문을 만들었다는데에
    등골 오싹함을 느끼길 바란다.
    결국 트럼프가 해내길 바란다.
    대화가 안되면 회담장 걷어차고 나올거다는
    그 말대로 고사총에는 미국식 카우보이가 제격이다.
    눈물이나 흘리는 문씨 아저씨는 함량미달이다.
    뭐 이제 전쟁은 없다고..
    언젠 없었는데 6.25가 괜히터졌나..
    정신들 차려야지...

    잠깐교정사항: 이복형 김정남은 고사총이 아니라
    영화 The Rock 인가에서 나온 VX 신경개스인가
    하는걸로 극도의 고통을 겪고 죽음에 이르는 물질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공항에서 암살됐음을 정정합니다.
    아들 김한솔은 잠적해 안가에 살아있는걸로 추정.

  • 마중가 2018-04-29 오전 6:35

    主思派 임종석 따위의 운동권 필법입니다. 그놈들이 이번 모임과 선언을 주도했습니다.
    그러므로 선언문은 중국 모택동 홍위병들의 선언문과 엇비슷합니다. 과장 엄포 애매 본질바꿔치기 얼렁뚱땅 넘어가기 등등 필법입니다.

  • 지유의메아리 2018-04-28 오후 5:16

    남과북의 두 빨갱이가 아무리 미사려구 느려놓아도 설혹 좌경분자라도 이 개소리를 곧이곧대로 듣는자가 있다면 이자들은 좌경분자도 아니고 정신병자이다 첫번째 속으면 속인자가 나뿐놈 두번째 속으면 속은자가 나뿐놈 세번째 속이고 속으면 속인자와 속은자 모두 고택굴간다 이게 세상 진리다

  • 自由韓國 2018-04-28 오전 10:22

    남북한 좌익세력들이 뿌려놓은 마취제에 정신이 순간 흐릿해졌다가도 조선생님의 글이나 말씀을 들으면 다시 마취에서 깨어나는거 같습니다.워낙 좋은말만 주구장창 늘어놓으니 순간 현혹될뻔 했습니다.저같은 확고한 우파국민도 이런데 뭣도 모르는 바보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 bellgold 2018-04-28 오전 9:32

    북괴 위장전술에 속으면 후회도 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하게될 것이다. 초딩수준의 문 정권의 하는 일을 보면 물가에 어린아이를 둔 것같아 매우 걱정이다. 종북좌파들은 천지를 분간못하는 것같아 통탄할 지경에 이르렀다. 국민의 뜻과는 전혀 다른 짓거리를 하니 한 마디를 한다면 "대한민국을 너들 마음대로 해도 되는 것이냐" 대답해보라.

  • 2말3초 2018-04-28 오전 3:18

    아직은 북한의 위장평화 쇼라고 보는게 맞다..
    마주앉아 평양냉면 뜯어먹고, 하루종일 악수만 한다고해서,,그게 평화로 가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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