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綠(신록)으로 덮힌 오무로산(大室山)

싹이 나기 시작한 억새 등 녹색 식물들이 산 전체를 덮고, 능선을 따라가는 步道는 火口의 하얀 색 테두리를 이룬다. 시즈오카현 이즈(伊豆)반도의 동쪽에 있는 오무로산(大室山)은, 표고 580미터에 직경이 300미터이다. 마치 사발그릇을 엎어높은 모양을 하고 있다. 분화구를 간직한 오무로산(大室山)은 이토(伊東)市의 상징이다. 약 400년 前의 분화활동으로 생겨난 단성화산(單成火山)의 전형으로, 2010년에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었다.  

700년 前부터 이어져오는 '산불놓기'(마른 풀 태우기) 전통이, 잡목이 생겨나는 것을 억제한다. '산불놓기'는, 오늘날의 아름다운 산 모습을 유지하는 비결인 되는 셈이다. 이즈(伊豆)반도 일대는, 일찍이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육지로서 지질학적으로 매우 독특한 지형으로 인정받아 2018년 4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지오파크'로 등록되었다. 정상의 火口까지 편도 6분 걸리는 리프트(케이블 카)로 올라갈 수 있고, 20분 정도 걸으면 화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다.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치는 뛰어나다. 날씨가 좋으면 후지산도 가깝게 보인다. 

https://youtu.be/JBqmabKCRRM 

https://youtu.be/U7hzHjgT76s 

https://youtu.be/OmuHrLHyNPo 

 

小型無人機から見下ろした、新緑に覆われた大室山 =静岡県伊東市(古厩正樹撮影)

新綠(신록)으로 덮힌 오무로산(大室山).

 

大室山の火口にはアーチェリー場があり、1時間1000円で楽しめる =静岡県伊東市(小型無人機から、古厩正樹撮影)

오무로산(大室山)의 火口.

 

大室山の火口にはアーチェリー場があり、1時間1000円で楽しめる =静岡県伊東市(小型無人機から、古厩正樹撮影)

火口에는 양궁場이 있다. 

 

天気が良ければ、お鉢巡りをしながら、富士山を見ることができる =静岡県伊東市(古厩正樹撮影)

날씨가 좋으면 후지산을 가깝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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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드빌더 2018-05-07 오전 8:54

    한국 언론이 전하는 일본 관련 나쁜 소식에만 주로 익숙해진
    한국인들은, 일본의 자연 경관이나 긍적적 뉴스가
    전해지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갖는 것 같다.
    갈들여진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 지유의메아리 2018-05-07 오전 8:07

    뽄드삐루도상 당신은 주일 특파원인가 아니면 한국에 침투한 간첩인가 일본은 원채 화산의나라 화산이 터져서 화산재가 날리고 그 지역에 불나는것이야 한국에선 아침에 조반먹기 정도인데 왜이리 호들갑이냐 우리 대한민국의 형편이 그런데 신경쓸 심기가 아니다 별로 뉴스거리도 않되는 내용 퍼나르지마라 나는 일본이라면 태상노군의 큰대패 빌려다가일본열도를 해저 100M깎아버리고싶다 뽄드 삐루도씨 당신나라로 어서가시오

  • 펀드빌더 2018-05-06 오후 10:35

    ※※※※※본문 수정입니다※※※※※

    오무로산(大室山)은, 표고 580미터에 직경이 300미터이다.
    →오무로산(大室山)은, 표고 580미터에 산 정상에 있는 火口 직경이 300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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