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6월12일 싱가포르 회담은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는 투로 이야기하였다. 그는 “회담을 위한 선의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으며 잘 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회의적이다. 국무무 고관 출신인 북한 전문가 조셉 윤은 “이런 회담 준비엔 몇 달이 걸린다”면서 너무 큰 입장 차이를 고려할 때 선언문 수준의 공동성명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전망하였다.
트럼프가 정치적 계산을 앞세워 외교적 관례를 무시하고 탑 다운 식으로 진행하는 회담 결과는 오히려 그의 덫이 될지 모른다. 권력자가 허영심에 빠지면 망한다. 특히 북한과 한 선언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 정직성이 결여된 트럼프와 김정은이 세계를 속이려 하는데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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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문 수준의 합의 나오면 트럼프가 망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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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7, 12:33












出尔反尔 闪电翻脸 反常出棋 - 绝对不能相信北韩。
ㄱ정은 삼대세습 독재자의 물귀신 작전에 걸려서 휘둘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심을 버리고 현명하게 처신 하시기를 바랍니다. 거래의 달인 글쎄요 .
ㄱ정은이 악당들의 수작질은 원칙이 없다는 점-
미국내의 지혜로운 리더들의 현명함을 믿습니다.
합의나 선언 그 자체 보다 어떻게 그런 합의를 실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미국의 좌파 pc 신문의 영향으로 트럼프를 다소 과소평가하시는 듯.
트럼프도 그렇지만 미국이 그리 허술한 나라는 아니다.
체제 보장이 다급한 김정은과 內政에서 코너에 몰려 해외에서 反轉 돌파구깜을 찾는 - 거기에다 노벨상까지 덤으로 – 트럼프의 同床異夢에서 결국 만남 자체에 성과를 두는 선언문 수준의 합의 외에 기대할 게 없을겁니다. 실패한 정상회담은 없지요.
어찌 속는 느낌이 든다.
일본이 핵 무장을 빨리 하면 좋겠다.
이웃이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니까.
다급한 건 문재인과 김정은이고
조갑제 기자는 나라 걱정한다
조갑제 기자가 다급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