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이 왜 8000만 한민족(韓民族)의 원수(怨讐) 김정은 편에 서나?

핵(核) 가진 김정은을 주인으로 모시고 韓民族을 종살이 시키겠다는 연방제가 목표인가?
오는 6월6일 오후 1시 광화문에서 비상국민회의 주최 ‘자유민주 회복 국민총궐기대회’가 열립니다!
1. 국군통수권자가 주적(主敵)을 친구에 비유하면 장병들은 누구한테 총부리를 돌려야 하나?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 박근혜에겐 그렇게 잔인하면서 김일성 3대 앞에선 왜 그렇게 고분고분한가?

2. 국민 몰래, 언론 몰래 만난 게 무슨 정상회담인가? 김정은이 때리면 맞고(고위급 회담 일방 취소, 한미군사훈련 트집 등) 부르면 달려가는 부하인가? 국민들은 자존심이 상한다.

3. 5000만 국민의 생명보다 김정은의 안전이 더 소중한가? 독재자 한 사람을 편하게 하려고 풍선도, 방송도 금지시키는 건 민족배신이고 민주파괴이다.

4. ‘완전한 비핵화’는 완전한 사기이다. ‘한반도 비핵화’는 북한이 핵보유국 자격으로 한미동맹, 주한미군, 핵우산을 없애는 군축회담을 하겠다는 것인데 왜 ‘북한의 비핵화’로 둔갑시켜 세계를 속이려 하나?

5. 이 정권의 목표는 한미동맹을 해체한 뒤 핵 가진 김정은을 주인으로 모시고 韓民族을 종살이 시키는 연방제 통일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6. 대통령이 ‘북미’라고 하면 反국가단체를 동맹국보다 우선시킨다는 뜻이다. 국민과 군인들의 피아(彼我)식별능력이 마비되면 국가는 자멸한다.

7. 대한민국을 태어나선 안 될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생일(건국기념일)마저 없애버린 文 대통령에게 묻는다. 귀하의 조국은 어디인가?

8. 대한민국 헌법 제1, 제3, 제4, 제10조는 북한노동당 정권을 평화적으로 해체, 노예해방의 자유통일을 명령한다. 文 대통령은 헌법에 복종하라!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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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인 2018-05-31 오전 12:44

    현재 남조선을 둘러싸고 있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미국이 주도하는 북개 핵 폐기의 방향과 절차 문제,
    둘째, 북의 핵 폐기에 따른 북개의 권력 구조 안전 보장 및 경제 지원 문제일 것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사안의 공통점은, 모두 북개의(혹은 정은이의) 생존 보장과 안전 보장 문제일 따름인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정은이와 그의 추종자들의 절대 권력 보장과 안전생존을 보장하는 형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간단히 뒤집어 말한다면, 북개의 주체사상이나 공산독재 체제를 미국이 보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한국은 무엇인가. 설령 핵 폐기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한반도는 영구 분단 혹은 각개의 독립국가 형태로 그냥 남겨져야 한다는 사실 아닌가. 여기에는 한반도 통일과 같은 첨예한 이슈에 대한 해결점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냥 각자 안전을 보장받아 따로 살자는 형태다.
    그런데, 그것을 위하여 필요한 재정과 기술은 남조선의 모든 정력을 집주하여 북에 상납해야 한다는 것인가. 각자가 독립국가로 사는 형태로 대화 결론이 완료된다면, 남조선은 과연 무엇 때문에 북개를 지원하고 후원해야 한다는 것인가. 문죄이니는 말할 것도 없이 "적화통일" 로드맵 "장님-귀머거리-벙어리 정책"을 가지고 적화통일 대업에 앞장서 있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너무나 어리석은 어린 아해들의 셈법에 얽매여 있지 아니한가.
    아둔하기 그지 없는 조선인들아, 어차피 통일되어도 달러를 받쳐 북개 살인마 집단을 부지해 주어야 하고, 통일되지 못해도 북개의 일상 핵 위헙에 벌벌 떨며 살아야 하는 주제에, 이제 다시 무슨 해결 방안을 고려한다고 되지도 못한 해결 방안이라는 것을 온종일 콩이니 팥이니 하며 "줴쳐대는" 것인가. 어차피 공산화 통일 이외에는 기대할 것이 없는 조선인들의 민족 자주-통일 조선 유행가를 이제 더는 듣고 싶지 않다. "죽든 살든 너희들끼리 해보라."는 푸닥거리 비아냥이 바로 트럼프라는 자의 한국 문제 해결의 키워드-최종적 결론인 것이다. 물론 그런 현상은 중공이나 일본에게도 나쁘지 않은 결과일 뿐이다. 다만, 조선인들에게만 불행할 뿐이다.
    슬픈 조선인들-.
    죄인이는 간단히 설법하라. 남조선의 피와 눈물과 땀을 북개에 集注하여 "적화통일"을 이루는, 이른바 "월남식 통일을 꿈꾸고 있다"고 말이다.

  • 산해 2018-05-30 오후 12:51

    대한민국 내에 곳곳에 친북세력이 자리잡고 있다, 언론기관, 권력기관도 말할 것도
    없다.. 그 나마 아직은 태극기세력이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있다. 태극기 세력
    한분 한분 이유를 달아 이들를 감옥에 보대고 있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현실이다
    일제하에 독립투쟁하던 사람을 하나 하나 감옥에 보내는 것 처럼.....가만히 있으면
    월남처럼 대한민국도 패망한다.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가 월남패망한것을 회열을 느낀다고 했다. 글들에게는 그들은 겉으로 웃고 있지만 속으로 대한민국 태국기 부대가 바로 적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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