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이낙연 이름으로 실린 조선일보 광고를 읽다가 화가 났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고 했는데, 일제의 침략은 명시하면서도 김일성의 남침은 밝히지 않았다.
<6·25 전쟁에서는 용사들께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다 수없이 전사하시거나 부상하셨습니다. 4·19 혁명과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에서는 꽃도 피우지 못한 많은 학생과 시민들께서 민주주의를 위해 항거하다 숨지시거나 다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글을 읽으면 호국영령들이 왜, 무엇을 위하여 죽었는지 모르게 된다. '6·25 전쟁'에 남침이란 말을 굳이 붙이지 않은 것은 남침전쟁범죄자 김일성 세력이 두려워서인가?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이 內戰으로 보기 때문인가. 그러면서 어울리지 않는 문장이 하나 들어갔다.
'남북정상회담으로 열린 한반도 평화와 민족공동번영의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민세금으로 낸 이런 광고는 戰時下 국민의 彼我식별 기능을 마비시켜 호국영령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자유를 잃게 만들지 모른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을 모든 국민이 함께 기억하며 기리는 달입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침략과 6·25 전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국난을 겪었습니다. 민주화 과정에서도 크나큰 아픔이 이어졌습니다. 그런 고비마다 모든 것을 던지신 선각자와 백성들이 계셨습니다.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서있습니다.
일제의 침략을 받자 선열들은 목숨을 걸고 침략자들과 싸우셨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강보에 싸인 자식을 남기고, 죽음의 결전에 나서시기도 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포기하고 가산을 모두 털어 넣으시기도 했습니다.
6·25 전쟁에서는 용사들께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다 수없이 전사하시거나 부상하셨습니다. 4·19 혁명과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에서는 꽃도 피우지 못한 많은 학생과 시민들께서 민주주의를 위해 항거하다 숨지시거나 다치셨습니다.
우리는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부상자들을 기억하고 살펴야 합니다. 국가의 존립과 민주화를 위한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지금 우리의 삶의 기반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문재인정부가 추구하는 ‘나라다운 나라’가 바로 그런 나라입니다. 정부는 유공자를 적극적으로 찾아 정당하게 평가하고 예우해 드리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가족과 부상자들께 합당한 지원을 드리려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꿈꾸신 나라는 자유와 평화가 가득한 나라였습니다. 그 꿈을 실현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정부는 모든 분야에 민주주의가 내실화되고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남북정상회담으로 열린 한반도 평화와 민족공동번영의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우리의 보답입니다.
유공자와 유가족, 부상자와 국민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6.1.
국무총리 이낙연












북한학과 양무진 교수란 자가 태영호 공사가 북한을 자극하기 때문에 대중매체에 나오지 말라고 했다. 이낙연총리란 자는 김정은을 자극할까바 625 남침전쟁이 김일성이가 발동했다는 말을 안한다. 북한이 화를 낼까바.....한 통속들이다
종북 괴뢰정권의 총리 이전에 .북의 남침으로 목숨을 잃거나 부상당한 자네 친척들을 생각하게!
6.25전쟁, 80대 후반을 살아가는 나, 6월만 되면 그 시절의 처절한 한반도의 피의
울음을 잊지 못한다. 이 전대미문의 민족학살극을 일으킨 김일성(성주)에 대한 원한을
잊지 못한다. 그런데 국무총리란 사람이 죽은 김일성이 그렇게 무서워 침략자를
적시하지 못하는가? 이 사람, 대한민국의 국무총리가 맞느냐?
문재인 임종석의 졸개 이낙연이야 뻔할 뻔자 지요.
이 세상에는 어떤 악도 없습니다. 말로써 선하고, 말로써 평화협벙에서 통일한다는 것.
자주와 민족 - 영원한 김일성 왕조를 지향하는 연방제- 북녘의 주민은 이미 김일성 왕조의 노예요 종교의 자유도 언론의 자유도 없는 비인권국인데 연방제통일로 대한민국을
왕조국가의 노예로 받치겠다는 빨갱이 정권 국무총리 담화는 악을 선으로 포장한 담화문이라 하겠습니다.
호국 보훈의달 고양이 쥐생각 하듯이 ?
이낙연- 6.25 전쟁을 일으킨 ㄱ일성 손자 ㄱ정은에게 에게 한말씀 남기시오.
다시는 기습남침 전쟁 일의키지 말라고-
전범 손자에게 경고 할수있어야, 자유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로 인정 할수있음
w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