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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東京) 도심의 한여름 풍물시,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대회가 29일 도쿄도(東京都)의 다이토구(台東区)와 스미다구(墨田区)를 걸친 장소에서 개최되어, 약 2만 발의 불꽃이 도심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41회째가 되는 금년은 태풍 12호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된 28일에서 하루 연기되어 실시되었다. 불꽃을 직접 보기 위해 모인 90여만 명의 사람들은 저녁 7시경부터 쏘아올려진 불꽃에 탄성 을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러 및 사고를 막기 위해 3000명 규모의 경찰병력이 배치 되어 경계에 나섰다.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대회는 7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실시되는데, 도쿄(東京) 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에는 7월 11일로 앞당겨 실시된다.
도쿄(東京)스카이트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스미다가와(隅田川) 불꽃. = 29일 저녁, 東京都 墨田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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