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利敵단체 출신 비서관, 짙어지는 합리적 의심

*<靑 새 비서관 6명 중 5명이 운동권. 利敵단체 출신 정현곤도 발탁, 이석기 석방 주장해온 강문대>-조선일보 8월7일

*아래는 신원식 전 합참작전본부장이 8월2일자 조선일보에 쓴 칼럼에 나오는 키워드와 핵심 문장이다.

<축소지향 국방개혁>
<총체적인 군사 전투력 감소에 초점을 맞춘 개혁>
<국가 안보를 "모험"을 넘어 "도박"으로 여기는 행태이다.>
<북한의 평화공세와 善意만을 믿고 거기에 기초해 만든 게 역력하다. 역사의 교훈을 망각한 순진한 발상이다.>
<남북관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다는 정치적 신념이 자리잡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을 버릴 수 없다.>

核前 방어력 약화를 노리는 이 정권의 "정치적 신념"이란 무엇인가? 그것이 주사파, 즉 김일성주의와 무관한가? 한반도에서 가장 큰 전략은 이념이다. 문재인 정권의 지도적 이념을 분석해야 모든 정책의 방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른바 '촛불혁명'으로 집권한 문재인 정부는 중요한 정부 요직을 1980년대의 주사파 출신들로 채웠는데, 이들은 주체 신념으로부터 전향하였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거나 과거를 반성하지도 않는다. 그리하여 문 대통령의 낮은단계연방제 정책이 가고 있는 방향이 주체혁명이 아닌지 합리적 우려가 있다.>
(조평세, 고려대학교 대학원 북한학과 박사 논문: 현상타파국가로서의 북한: 지도자들의 핵도발에 대한 정치 심리분석. 타라 오, '문재인의 낮은단계연방제 정책과 북한 주도 한반도 통일의 위험성' 논문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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