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으로 보낸 한국의 '가짜 뉴스'

박근혜 "섹스 테이프" 나올 거라던 기자 주진우/'서울대 체육학 박사'가 최순실의 단골 '마사지 업소' 사장으로 돌변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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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대중 2018-08-22 오후 1:05

    인품이란 말이 있지요. 사람은 외모에서 그 사람 됨이 풍기기 때문에 이런 말이 생겨났겠지요. 그렇게 보면 이 주진우라는 자의 하고 다니는 꼴만 봐도 이자의 인격의 수준을 알 수 있지요. 글재주는 좀 있어서 기잔가 뭔가 됬는지 몰라도 이런 자 속에서 사람다운 글이 나올리 만무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저질에게도 여자가 있을까 십네요. 있다면 그 여자는 아마도 같은 부류이겠지요 삼삼오오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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