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의 미국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조직은 군대이다. 74%가 매우 신뢰, 20%가 어느 정도 신뢰한다고 했다. 94%의 신뢰도이다. 5%만 거의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하였다.
2등은 중소기업, 3등은 경찰이었다. 대통령 신뢰도는 37%, 교회 등 종교단체는 38%, 의회는 겨우 한 자리 수를 면할 정도였다.
데이비드 R 휠러((탐파 대학 언론학 교수)는 CNN에 기고한 글에서 빈라덴 사살작전을 지휘하였던 해군 제독 출신 윌리엄 H. 맥라븐 퇴역 장군을 2020년 민주당 후보로 추천하였다. 그는 미군 특수전 사령관을 지낸 영웅이자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사람이다. 트럼프가 자신을 비판하는 존 브렌넌 전 CIA 부장의 비밀인가를 취소하자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나의 인가증도 취소해달라"고 했다. 그리하여 트럼프에 반대한 사람의 명단에 실리고 싶다고 했다.
미국 대통령을 지낸 44명중 70%인 31명이 군 복무 경험자이다.
미국에선 군대가 신뢰도 1등, 94%가 '믿는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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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23:26












94%의 신뢰도!!! 국민의 신뢰도가 1등인 미국이 세계 최강일수 밖에 없다!!! 우리의 현실은 코앞에 적을두고도 위정자와 특히 대통령이란 통수권자의 군에대한 무시 멸시 무식한 국방대책등과 더해 좌파 운동권 종북파의 국방개념은 무장 해제에 해당하는 적전 반란을 꾀하는것같고 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국방력을 더 축소 한미 방위조약을 약화시키려는 군사력 축소는 망국적 이적적 반국가적 정책으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송두리채 파괴할려는 망국적 처사다!!! 군은 정치적 패거리 군인을 자체적으로 강력히 응징 청산 척결하고 정치인들의 망령된 이적적 행위에 100% 강력히 대항하여 국방력 100%완성에 전력투구해야한다!!! 불의나 이적질을 묵과하는것은 군이 아니다!!! 떳떳하고 당당하게 국방을 해치는 자는 공개적으로 규탄하고 군의 명예를 더럽힌자는 소탕 척결 청산하느것이 군의 의무며 또 통수권자라도 이적적행위는 용서해서는 절대안된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민은 군에 대한 100%의 신뢰도를 갖고있다!!! 국군을 멸시,무시,모욕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자는 이용 당하는자는 전원 척결 청산 궤멸시키라!!!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군은 나라를 지키는 참되고 진실한 애국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