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 국방장관은 몇 시간 전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군사훈련의 중단은 더 없을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비핵화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서 폼페오 국무장관의 訪北을 취소시킨 데 이은 조치이다. 다시 對北 압박 정책으로 돌아가는 듯하다. 워싱턴 포스트 등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김영철을 통하여 미국에 협박을 하였다고 한다. 김영철 이름으로 폼페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종전선언을 하지 않으면 회담이 깨지고, 그렇게 하면 핵 미사일 시험을 재개할 것이라는 공갈을 쳤다고 한다.
美 국방 “더 이상의 훈련중단은 없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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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03:50












미 합중국 대통령 프럼프님 지남 6월 12일 싱가폴 미북 정상화담으로 世紀的 웃음거리가 된 이마당에도 북괘 개정은에게 그만큼 속고 놀림 받았으면 됬지 세계유일의 초 강력 패권국가의 대통령께서 언제까지 개정은에게 매달려 핵 포기 구걸할것인가 이제 그만 하고 정신을 본연의 위치로 환원 하시길 하나님께 빕니다 이제 더하면 하나님 께서 진노하시고 대통령직 탄핵뿐 아니고 당신의 얼마남지 않은 생명도 갖어가실지 모르겠네요 유아 독존적 思考속에서 벗어나 보통사람들이 사는 세계로 돌아오십시오 그리고 미국의 국제적위상과 또한 미국의 가치를 세계만방에 거양 하시길 바람니다 개정은과의 오랜 사귐이나, 흥정, 거래, 모든게 미국에 유익함이 없읍니다 해가 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