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광주 헬기 조종사들’의 증언록 입수― “5·18 광주 당시 헬기 사격은 없었다” (3)

“벌컨포가 예를 들어서 맞았다, 어디 땅에, 그거는 상상 초월할 사람이 죽어.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이지영⊙ 사격명령을 거부했던 용감한 조종사들까지 모독한 국방부 5·18특조위 조사결과보고서의 ‘양민학살’ 결론
⊙ 쐈다는 조종사도, 맞았다는 사람도 없는 보고서, 추리소설이나 영화 시나리오도 아니고…
⊙ “헬기 사격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헬기 공중사격 시 발생한 탄흔의 밀집도가 반경 1m가 안 되는 좁은 범위 안에서 수십 발의 탄흔이 생기도록 밀집사격을 할 수 없다”(최해필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
⊙ “벌컨포가 예를 들어서 맞았다, 어디 땅에, 그거는 상상 초월할 사람이 죽어.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 (최○○ 31항공단 506항공대대 작전과장)
⊙ “저와 여단장이 ‘광주가 전쟁터이냐’고 하면서 사격을 하지 말라는 말을 한 사실이 있음” (방○○ 前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장)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이 죽어!”
  
헬기나 장갑차, 군함에 탑재하는 벌컨포는 사람의 몸을 산산조각 낼 수 있다.
  5·18특조위는 ‘코브라 헬기가 벌컨포를 1500발 수령했으므로 코브라 헬기에서 벌컨포를 사격했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조종사들은 부인한다. 코브라 헬기가 사격을 했다면 ‘역사가 바뀌었을 것’이라고까지 말한다.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코브라에 장착된 20mm 벌컨포는 경장갑차 등을 상대로 한 화기(火器)로 분당 약 750발 정도의 실탄이 발사된다. 위력은 장갑차의 철갑을 뚫고 사람은 한 발만 맞아도 몸이 잘리는 등 큰 부상을 입거나 생명을 잃게 되며 아스팔트에 맞으면 커다란 홈이 팰 정도다.
  
  “(광주川 사격 지시에 대해) 난 전혀 몰랐어. 전혀 들은 적 없음. 서면자료 내려와도 코브라 20mm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화력인데… 나도 국민인데 거기에 대해서 사격한다? 생각도 못했지. 그 코브라가 사격했으면 역사가 바뀌었을 거야.”(차○○ 소령 2018. 1.22. 녹취, 당시 31항공단 103항공대대 조종사)
  
  “그 사람들이 벌컨이 어떤 총인지를 모르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거지. 벌컨은 총(銃)이 아니라 포(砲)야. 포하고 총하고는 개념이 틀려. 포는 날아간 게 터져. 총은 그냥 뚫고 들어가는 게 총이야. 벌컨포가 예를 들어서 맞았다, 어디 땅에, 그거는 상상을 초월할 사람이 죽어.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최○○ 2017. 12.26. 녹취, 당시 31항공단 506항공대대 작전과장)
  
  “(코브라 사격 관련) 나는 그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시민을 향해 공격헬기가 그걸 당기면 피해가 보통 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걸 볼 때 나는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해. 들어보지도 못했어 사격 자체를…”(최○○ 준사관 2017. 11.1. 녹취, 당시 61항공단 203항공대대 조종사)

  
  1995년 검찰·국방부 합동조사에서도 동일한 취지의 증언을 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벌컨 사격하라’고 지시한 상관에게 ‘어떻게 그런 무식한 지시를 하느냐’고까지 말한다.
  
  “첫 번째 사격 관련 요청은 5월 22일 김○○ 장군이 이○○ 대대장에게 광주천을 따라 위협사격을 하라는 것이었음. 이 대대장이 ‘코브라의 경우 20mm 벌컨으로 사격을 하면 그 위력이 엄청나 광주천에 사격을 해도 파편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생긴다’면서 김 장군에게 불가함을 보고하고, 다시 저와 여단장에게 전화보고를 하여 저와 여단장이 ‘광주가 전쟁터이냐’고 하면서 사격을 하지 말라는 말을 한 사실이 있음. 그러자 김 장군이 처음에는 화를 내었지만 전교사의 방침이 바뀌었는지 결국은 사격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고받은 기억이 있음.
  
  그 외에도 언제인지는 기억에 없으나 전교사에서 APC(장갑차)를 타고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시위대에 대해서 벌컨으로 사격을 해 달라고 하면서 사람은 다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를 하였다고 하면서 이○○가 저에게 ‘어떻게 그런 무식한 지시를 하느냐’고 하며 ‘사격을 하지 않았다’고 보고한 기억이 있음.” (방○○ 1995. 5.17. 진술조서, 前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장)

  
  
  ‘영웅’을 ‘양민학살범’으로 모는 特調委
  
  헬기 조종사들은 헬기 기총사격 시 발생할 수많은 인명피해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고, 사격 명령에 대해 부당성을 설명, 납득시켰다는 것이다. 헬기 사격을 지시하는 상관에게 ‘사격 못한다’고 대들고 ‘시키는 대로 하지 무슨 말이 많으냐’는 힐난을 들으면서도 정식 서면 명령서를 요구하며 끝내 헬기 사격을 하지 않았다. 영화에 나올 법한 영웅들인데 국방부 5·18특조위는 이들을 ‘양민학살범’으로 모는 발표를 한 셈이다.
  
  “김○○ 장군이 저에게 코브라로 광주천을 따라 천에다가 위협사격을 하라고 지시하여 코브라의 경우 20mm 벌컨으로 사격을 하면 그 위력이 엄청나 천에다가 사격을 하여도 파편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생긴다며 불가함을 보고하였음. 이에 김 장군이 ‘배속이 되었으면 시키는 대로 하지 무슨 말이 많으냐’고 힐난하여 저가 ‘그러면 서면으로 지시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서면지시가 없어 그날은 사격을 하지 않았음.”(이○○ 1995. 5.15. 진술조서, 前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 103항공대대장)
  
  “김○○ 전교사 전투발전부장이 ‘항공대장, 도청 옥상에 있는 대공화기진지를 제압하라’고 지시, 저희가 ‘도청 옥상에 있는 대공진지를 단발로 제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기관총 사격의 경우에는 한번 방아쇠를 당기면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수십 발이 한꺼번에 나가기 때문에 주위 민가에 피해가 야기될 수도 있으니 사격이 곤란하다’고 하면서 ‘정히 사격을 해야 한다면 정식 서면명령서를 달라’고 하였더니 그 장군이 흥분을 하여 무슨 말을 하고는 들어갔는데 그 후 다시 지시를 받은 일이 없음.”(김○○ 1995. 5.24. 진술조서, 前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 506항공대대장)

  
  헬기 조종사들의 공통된 진술은 결국 어떤 기종의 헬기든-그것이 코브라든 500MD든 UH-1H든- 일단 기총사격을 하게 되면 수많은 인명피해가 야기된다는 것이다.
  
  
  여단장의 사격명령을 거부한 조종사
  
  앞에서 설명한 보병학교 교도대의 오인 사격과 관련된 조종사의 증언은 국방부 5·18특조위 조사결과보고서에서 ‘사격이 있었다’는 증거로 인용되었는데, 이번에 기자가 1995년 수사자료를 얻어 읽어 보니 ‘사격명령은 있었지만 사격은 없었다’는 증거로 더 적합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1980년 5월 24일 오후 1시55분경 공수11여단 63대대가 광주 송정리 비행장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효천역 앞에 이르렀을 때, 부근에 매복하고 있던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 병력이 이들을 무장시위대로 오인, 선두 장갑차와 후속 트럭에 90mm 무반동총 4발을 명중시키는 등 집중사격을 가하였다. 이에 63대대도 응사, 계엄군끼리 총격전이 벌어졌다. 그 와중에 63대대 병력 9명이 사망하고 63대대장 등 군인 33명과 마을 주민들이 총상을 입었다(검찰 국방부 합동 조사 보고서). 이 사건 직후 출동한 이정부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 103항공대대장의 증언이다. 
  
  “5.24.(注: 자료에는 5.23.으로 되어 있음) 공수부대가 비행단으로 철수하는 것을 엄호하라고 하여 코브라 2대를 인솔하고 공수부대 이동로를 엄호하다가 2시간 정도가 지나 연료 재보급을 위해 광주비행장에서 급유를 하고 있는데 헬기의 무전으로 11여단장이 자기 병력이 이동 중 산 쪽에 있는 폭도로부터 공격을 받아 난리가 났으니 폭도들에게 무차별 제압사격을 해 달라고 요청하여 저가 즉각 출동하여 현장으로 갔는데 막상 공중에서 7.5배 망원경을 사용하여 지상에 있는 병력들을 정확히 확인하니 산 위에 있는 병력이 아군 보병학교 교도대로 확인되어 (그 망원경으로는 병력들의 상의 마크까지 확인이 가능하였음) 저가 아군이라고 보고하니 여단장이 말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사격을 하라고 하여 저가 다시 확인 후 재차 보고를 하였으며, 저가 그 상황을 전교사에도 보고를 하니 처음에는 믿지 않다가 결국은 저의 말을 믿고 조치를 하여 그날도 결국은 사격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영화에나 나올 법한 상황이다. 여기서 이정부 대대장은 공수여단장의 사격명령을 두 번 거부한다. 아무리 사격명령이 내려가도 현장에 출동한 조종사들의 주장이 관철되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그런데 국방부 5·18특조위는 〈당시 교도대가 아니고 시민군이었더라면 실제 사격하였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사격이 있었다’는 결론의 뒷받침으로 삼는다. 가정과 추리를 결합시키면 공상(空想)이 된다. 이번에 이정부 같은 사격명령을 거부한 조종사들을 찾아냈으니 광주시민들이 이들을 의인(義人)으로 기려야 하는 것 아닌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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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선 2018-09-23 오후 9:46

    남북 화합 보다 , 동서 화합보다, 더 시급한 5.18 광주 사태 ...
    5.18 광주폭동 사태를 가감없이 정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북한 핵 페기 없는 .위장 평화 생쑈 -자유 대한민국 간도 쓸개도 다 빼 주고 , 70년 세습 독재자 ㄱ정은 일당과 밀담을 나누고, 천문 학적 비용을 지불 하면서 그비위를 맞추고 있는 문재인은 간첩 그 이상이다 . 때가 되면 반드시 그자들은 천벌을 받겠지만 , 안해도 되는 개고생을 치루는 자유 대한민국의 백성들은 그 어리섞음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 - 1980년 5.18 광주 폭동 사태 참고자료 -■

    ***5.18의 광주폭동의 핵심사안 3가지***
    1.발포명령자 누구인가-
    2.헬기사격 유무-
    3.암매장유무 -

    ▶유튜브- 뉴스 타운 TV-2018.08.03- 제2회 국민 저항권 심포지엄( 프레스센타.20층)광주 5.18 사태 - 1981년 200명 정도 . 1990년기준 2224명. 1인당 3억 1800만원 + 매월400만원 .외 학자금 진급시험 가산점 10% .유족자격 광주시장 결정권?
    ▷유투브- 프리덤뉴스-5.18 유공자 명단 공개 청구소송 시작되다. 2018.07.04- 변호사 김기수
    ▷유투브- 손상대 TV - 2018.07.18-광주 5.18 유공자 명단 당장 공개 하라(압축 자료)


    ***** 이해찬이 5.18 유공자 라고 고백 했다 *****

    * 유투브- 2018.4.5. 참깨방송 -<5.18 광주청문회 30주년기념 학술세미나?>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이해찬 전 총리 : 5.18 가짜유공자의 궤변/ 5.18 당시 광주에 가지않았다. ] - 5800명 가짜 유공자중 처음으로 들통난 인간 - 계속조여 오는 국민의 여론이 따거웠던지 , 미리 불어 버리네여, 시작이 반이라고 갈때까지 가서 밝혀 내야죠. 추박. 한.한. 민 - 다수 들 사이트에 돌아 다닌다. ... 이작자들

    *유투브- 2018.4.1 .뉴스타운 TV.손상윤 대표.(제71회). 탈북자 목격 증언 .
    5.18 광주폭동 주범자들 북한에성 공화국 영웅. 남한에서는 민주화 유공자 -
    5.18 광주폭동사태는 대남 고정간첩들의 철저한 계획으로 남한의 정부를 전복 하기위한 폭동이다.

    *유투브- 뉴스타운 TV -2017.4.29-[제2차 태극기 시민혁명, 국민대회]광주는 폭동이야 !5.18 유공자 공무원 대기업 취업시키라는 취업명령 못참는다.~~~~~

    *유투브 - 20018.4.10-참깨방송 -대찬가수 김상희남편 .518 유공자된사연 -[TV 조선 마이웨이.3.18 제90회방송 ]-헐?

    *******
    5.18 유공자 명단공개-국민청원-청와대: 청원시작 2018.4.7 마감 2018.5.7
    국민청원 청와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89154
    *******
    *유투브-2018.2.10- 최우원의 구국방송 - 홍준표 그놈은 분명한 프락치 .
    홍준표는 5.18 특별법을 자기가만들었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홍준표는 5.18을 헌법전문에 넣은 것을 인정하는 발언을 함.

    ***유투브- 2018.2.23 . 뉴스타운TV.한국당 5.18 진상 규명 위원 선정에 지만원 박사 를 배척 했답니다-그 이유는 뭘가요? 홍준표대표는 그 이유를 밝히지 못한다면, 보수가 아니라 보수의 배신자이고, 자유대한민국 현대사를 책임저야 하는 사필귀정의 현장에 반드시 서게 될것입니다.

    *** 유투브- 2018.3.27. 시스템뉴스 - [ 지만원박사; 홍준표 자한당대표가 국회진상위 위원에서 배제했다 .그이유와 상세 설명 ]


    * 유투브- 2016. 2.8 - YSC - 증언:김대중은 간첩 이었다. 북한 인민군 장교( 상좌) 출신 탈북 사업가 김우송 증언


    * 유투브- 참깨 방송- 2018. 5.29- 1980년 5월24일 전남도청앞 평안도사투리 여성의 연설[김종환대표의 스마트폰 영상 3회 공개]5.18 힌츠페터 스토리 다큐영화서
    길게 보여 주는 바람에 들통나다.-힌츠페터와 한국일보 박기자의 동시 촬영 사진과영화 택시 운전사 영상 목소리 삽입 -KBS 푸른 눈의 목격자-
    힌츠페터 -독일기자는 이여성은 아이를 잃은 슬픈 마음을 말한다 고하였지만 ,실제 연설 내용은 말끝마다 -광주시민여러분 하면서 선동질 하고있는 평안도 억양의 사투리가 역력하다 . 북한 특수군 개입 정황 으로 확실하다.


    * 유투브- 2015.10.14-참깨방송 -최우원교수.[주최: 뉴스타운TV. 5백만 야전군]
    -5.18 역사 바로잡기. 5.18 규명 구국집회. 대국민 규탄집회.-비겁한 박근혜?????
    5.18 광주사태는 북한 특수군과 남한내 고정 간첩들의 내란 폭동이다.
    알고도 안나서는 박 대통령과 국정원/광주5.18 날치기도둑 재판 이창한 판사/


    *유투브- 2016.3.5 .[ 참깨방송 .대표 김종환 낭독 ]-북한 특수군 장례:19880.5.22 일 오전 전남 담양군 창평 면서 목격 : [시민군.계엄군(저자 김양우기자).종로서적 출판사: 1997.12.20] 5.18 당시 국제신문사 김양우기자가 본대로 기록한 책-나무관에 찔레꽃 한송이 - 략-

    * 유투브- 참깨방송. 2017.12.20~21 -5.18 광주 남침 북한군전사자명부및 전투기록장입수/ 폭풍군단 우례3여단 산하 534 군부대(124 군부대 후신)등의 전사명부와 전투기록임(명단공개*******)


    *유투브- 2014. 7.15/ 참깨방송 .5.18은 김대중의 폭동 /전 NYT.도쿄지국장. 참회록(2013.12월 출간. 미니 자서전)요약= 김대중의 정체를 솔직히 털어놓고, 자신도 김대중에 속았으며,그를 민주 투사로서 서양세계에 선전한 자신이 언론 인으로서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김종환 낭독. 참깨 방송 대표기자 )


    **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권리를 지킬수 없고, 역사위에 잠자는 자는 국가를 가질수 없다 . 북한은 역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 대한민국은 역사위에 잠자고 있다 .(시스템뉴스 지만원) **

    * 유투브-2018. 3.23..시스템뉴스-[국회명령 -2021년까지 5.18을'민주화 운동"으로 불러서도 안되고, 보상을 해서도 안된다.]

    ▶1980. 5.18 광주사태는 북한군이 개입한 명백한 폭동이다 ◀

    (1) 옛광주교도소 뒷뜰 암매장됐다는 시체 발굴 작업은 실패 했습니다.(2017. 9~ 2018.3.19일현재)
    (2) 5.18 광주사태가 민주화 운동이라면, 지휘자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그 주동자가 없다. 말이되는가?
    (3) 5.18 광주 유공자 명단은 보훈처 관리도아니고 비공개 관리 걷어치고 공개하라.
    (4) 5.18 가짜 유공자 색출하고,가산점 10% 페지하라 . (이해찬은가짜유공자 .2018.4.5.본인이 밝힘)
    (5)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자료는 분명 존재 합니다. 인내심을 갖이고 밝혀 가야합니다.
    (6) 그이유

    1.(문) 5.18 광주 사태. 옛광주 교도소 자리 시체 발굴 실패 ?
    (답)인터넷 -[전두환회고록을 검증한다①] "암매장은 유언비어(sbs 2018.2.21)
    전두환 대통령의 회고록은 정직한 고백이십니다.
    오랫만에 정직하고 당당하신 지도자를 뵈오니 ,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전두환대통령님 오랫만에 만나지는 정직한 지도자님 만수무강 하세요.

    2.(문) 2008.6.2,22 김윤환. 김원기의 이면계약 .노태우 정부의 중간 평가 연기 조건,
    * 유투브- 2018. 3. 17 -참깨방송 -중앙일보 기사전송 2008-06-02
    “노태우 중간평가 연기 89년 비밀각서 있었다”
    민정당 김윤환 총무. 평민당 김원기 두사람의 이면거래 .
    5.8 북한군 개입. 광주 폭동 에 대하여 민주화 운동으로 하자는 밀약 -
    노태우 대통령은 각서가 쓰이기 하루 전인 20일 대국민담화에서 대선 공약인 중간평가를 실시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략-

    3.(문) 5.18 광주사태 특별법 왜 페지 되어야 하나?
    (답)5.18특별법은 노태우가 받은 뇌물7천억중 김영삼이 노태우로부터 3천억원을 받아 선거자금으로 쓴 것이 들통나자,배은망덕한 김영삼은 국면전환용으로 전두환,노태우를 팔아먹기 위해 만든법이 5.18특별법이었다. 당시 언론인들 모두 이 사실에 동의한다. 정권퇴진위기를 이렇게 5.18정국으로 전환하여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을 잠재울 수 있었고 이로서 5.18광주사태는 노태우,김영삼에 의해 민주화운동으로 조작되고 말았던 것이다. 여기에 가장 큰 수혜자는 김대중이었다. (https://youtu.be/Kdxviw0db3M)

    4. 홍준표 자한당 대표는 5.18 광주 사태 진상 규명회 위원으로 지만원 박사에게 자격을 부여 해야 한다.
    ***유투브- 2018.2.23 . 뉴스타운TV.한국당 5.18 진상 규명 위원 선정에 지만원 박사 를 배척 했답니다-그 이유는 뭘가요? 홍준표대표는 그 이유를 밝히지 못한다면, 보수가 아니라 보수의 배신자이고, 자유대한민국 현대사를 책임저야 하는 사필귀정의 현장에 반드시 서게 될것입니다.
    *** 유투브- 2018.3.27. 시스템뉴스 - [ 지만원박사; 홍준표 자한당대표가 국회진상위 위원에서 배제했다 .그이유와 상세 설명 ]


    5. 2007.3.31. 한국 현대사 : 장*중학교 . 다음자료 / 피해 상황을 올립니다.
    1997년 5월 '공식' 집계된 5.18 관련 사망 부상자 수는 사망자 1백54명, 행방불명자 46명, 부상후 행방불명자 1명, 부상후 사망자 82명/ 결론은 200명 이다. 그런데 현재 6000명이란 숫자는 어디서 나왔는가 ?


    6.부지기수의 동영상이 실시간 생방송으로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하여 ,진솔한 현장의 소리를 담아 내고 있음 . 이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자유 민주주의 질서를 지키고 , 전라도민들의 진실을 바르게 정리하기 위함 이라는 것을 밝혀둠


    * 유투브- 신의한수 - 2017.7.3- 전두환과 80년대의 진실을 찾아서 ] (1-12)

    ▶***** 평론가 조우석 특강 시리즈 ***** ◀

    제1회- 전두환과 80년대의 진실을 찾아서 : 전두환이 살인마라는 거짓말
    * 신의한수- 2017. 7.24-북한 특수군 5.18때 정말왔었나 ?

    * 5.18 진상 규명에 대하여 국회의원 88명이 입법 발의했다.

    * 5.18 진실 규명 할려면 제대로 해라

    *5.18의 광주폭동의 핵심사안 3가지-1. 발포명령자. 2. 헬기사격 유무. 3. 암매장

    *2012년 대법원 판례 -5.18 광주 사태 북한특수군 개입설은 공적으로 말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

    * 북한 특수군 왔다는 개연성의 증거는 차고 넘친다.

    *정황적 증거 - 1974 북한 노동당 간부회의 김일성의 말 -해방이후 남북통일의 기회 두번 왔었는데 놓첫다 . 6.25.전쟁과 419혁명 인데.앞으로 기회가 오면 다시는 놓치지 않겠다고 - 략-

    *결정적 증거-이주성의 보라빛호수: 빨강과 파랑을 섞으면 보라빛 (적화를 말함)

    2013.5월초 김명국은 북한 특수군으로 왔던 공비였다고 자백했다.

    본인은 사회적 공론에 불을 붙이는 일을 하겠다. 5.18 진상 규명 위원 요청이 온다면 임할 생각이다. 전두환의 회고록은 고급스럽다. 운동권적 나쁜 인식을 넘지 않고서는 이나라의 미래는 없다.
    * 문재인의 공약: 반부패 적페 청산. 과거사 문제(과거사 기본법.과거사 통합재단을 만들겠다)등 략-


    ▶5.18 광주의 폭동, 그 진실은 반드시 백일하에 드러내야 한다◀

    * 유투브- 2002년 12월 15일 - LA Korean Pacific Newtwork , Ch-43-tv-
    2013.6.27 = <<<코리안 채널(안영욱이 만난사람) 경향신문 고 손충무기자의 대담 :김대중의 실체를 말한다. 박지원의 돈가방 .

    * 유투브- WIN WIN-2014.12.19/ 경향 신문 고 손충무기자 대담 [ 박지원 거액촌지 사실이다 *******]


    * 유투브 - 2013. 5.4 .TV조선 - 장성민의 시사탱크 / 5.18 광주와 북땅굴(전 북한군 특수부대장교 .임천용의 증언=북=광주 인민 봉기라함) 특전사에 의한 사망31%뿐 (*****)


    [속임수] :가짜 평화, 가짜 민족 주의, 가짜 민주화(황장엽 선생의 햇볕정책의 3가지가면) 그 끝이 보인다.(3/5)

    * 유투브- 2018.3.31-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 대한문 집회 .제 19대 5.9 대선은 부정 선거다 김성동 증언 . [지만원 박사] 2018.2.28 .대법은 5.18을 2021까지 민주화라 부르지 마라. 유공자 예우도 보류하라. 북한군 개입 증거 자료는 검찰 국정원 자료조사에서 들어난 것임 .600명 북한 특수군 개입 외에 부녀자들 임부 등은 정치공작 하러 왔다 600명 별도

    ▶*****유투브- 2017.8.16. 뉴스타운TV- 손상윤 대표 : 마이클리 대담 *****◀
    ( 전CIA 요원 마이클리박사.5.18 당시 미국공무원신분)

    <<<<<"광주 5.18당시 북한 대남 특수요원 대규모 침투 증언 하다.">>>>>

    **북한대표 17 공수여단 맹훈련 서울 마산 광주 동시다발 봉기 침투 준비 함.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은 전라남북도 일대에 북한 공작조들이 삼삼오오 육해공으로 미리 침투 했다는 것을 모르고- 략-
    **당시 사망자는 전부166명인데 ,총으로 사망한 사람은 116명, 진압군에 의한 사망자는 36명 (총탄흔적 식별가능) 나머지는 북한특수군 이 쏜총에 맞아사망 . 했다는 결론.
    ** 5.18 광주 폭동사태는 남조선 해방을 위하여 ,북한 특수공작군이 대한민국 정부 전복을 하기 위한 사건인데 ,전라도 사람들이 휘말려 들어가서 피해 자가 발생했다.
    ** 5.18 폭동사건은,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한 북한 특수군의 국가 전복사건임이로 ,정부는 당연히 진압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진압군이 한일은 당연한 것이다. 민주주의 최고약점은 무식한 사람이나 엘리트나 일인 일표제 라는 것이다.-략-
    **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를 나가지 말고 처청와대 직원들은 박대통령을 지키고 게엄령을 선포 했어야 맞다고함 .
    **대한민국은 남북한 분단에 대한 관리만하고 , 북한의 해방 전략을 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비극 이다 .
    **북한 특수군은 정규군이 아니고 , 인민 부력부산하 최고의훈련을 받은 대남 특수공작단이다.이것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


    *유투브 -참깨방송(1~6)이도형: 전 조선일보 동경특파원 .논설 위원 시국 강연 .5.18 규명 증언

    ▶***** 이도형 :" 만악의 근원은 ㄱ 대중이다. *****◀
    " 5.18 을 이대로 두고서는 통일후 북한을 못다스린다."는 결론 .종북 앞잡이 뭉가를 끌어내리자

    * 유투브 - (1) 2013.8.26 - 참깨방송 :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6.25 참전하고 월 15만원 받는데 .....(6.25 특별법은 없다 , 궁여지책 시혜적 차원으로 주고있음(내말)

    * 유투브 -2013.8.27.참께방송-이도형의 증언(2)- 부산일보 대강당-ㄱ대중, 김일성의 돈 4천만불(우리돈600억)받았다. ㄱ대 중은 절대 비서관에게 돈을 맏기지않고 수표로 쥐고있는데,대권에 도전할때 강삼재씨가 ㄱ대중이 비자금650억을 터뜨렸는데 - 략-

    * 유투브-(2)2013.8.27.- 참깨방송 : 참깨방송 : 부산 일보 대강강(월요일 오후 7시)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김일성의 잔꾀)- 선거.사법. 언론. 종교.교육 등 제도에 침투하여 자금을 지원 하기로 하고, 워커힐뒤 까치산에 고시원을 지어 놓고,74년당시 김일성 장학금을 1인당 3백만원을 지급하여 서울서만 1년에 60명씩 사법고시를 함격하게 하였다, 1980년기준 30년간 서울세만 1800명을 사시에 합격자가 판검사가되어 과거 빨치산 자들을 모두 무죄 판결을 하고있다.는 현실이다. -ㄱ 대중은 1973.2월 4천만 달러 ( 당시 우리돈으로 600억)을 김일성으로 부터 지원 받았다. 는 증거를 게이오 대학 교수가 말해 줘서 상세히 듣게 됐다. 게이오 대교수가 조선일보 기자라고 하는 것을 북한 조선으로 알고 모든 정보를 말해 줬다는것 .

    * 유투브-(3) 2013.8.26.참깨방송: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ㄱ대중이 욕했다고 , 집 통장 모두 압류
    * 유투브-2013.7.9.참깨방송-이도형의 증언(3)-만악의 근원 ㄱ대중은 거물 간첩 .노무현은 그 수하

    * 유투브-(4)2013,8.26: 참깨방송: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5.18 은 민주화냐? 내란이냐?(*******) 만악의 근원은 ㄱ대중이다.

    * 유투브-(5)2013.8.27. 참깨방송: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박근혜정부는 5.18 사태를 재조명 하라 (*******)

    * 유투브-(6) 2013.8.26. 참깨방송 :참깨방송: 부산 일보 대강강 .5.18 규명 국민 전선 [주최:대한민국불교도 나라지키기총연합회] ▶*****5.18을 이대로 두고서는 통일후 북한을 못다스린다.는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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