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한국문제에 대하여 어마어마한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건 없다'는 게 오늘 워싱턴 포스트의 사설 제목이다.
이 社說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하여도 심한 불신감을 드러내면서 트럼프가 문 대통령에게 넘어가면 안 된다고 지적하였다. 요지는 이렇다.
*지난 평양회담은 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해체하는 데 있어서는 진정성 있는 진전을 보이지 못하였다.
*오히려 문재인 정부가 미국에 대하여 김정은의 의미 있는 행동이 없는 상태에서도 상당한 양보를 압박함으로써 유화적인 한국정부와 미국 사이에 균열의 위험을 노출시켰다.
*미국 정부는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완전한 핵폐기를 목표로 설정하였다. 제3차 문재인-김정은 회담은 지난 6월의 트럼프-김정은 회담 때와 마찬가지로 그런 목적에 이르는 북한의 명쾌한 약속을 받아내지 못하였다.
*그 대신 김정은은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한반도'라고 말하였는데 이는 주한미군철수와 한국과 일본에 대한 핵우산 철거를 뜻한다.
*트럼프의 협상팀은 북한에 대하여 비핵화 협상의 진정성을 보이기 위하여 핵무기와 핵시설을 완전히 공개하라고 요구하여 왔다. 그렇게 하는 대신 김정은은 상징적 조치로서 엔진 실험장과 미사일 발사대의 해체를 약속하였는데 이는 몇 달 전 트럼프에게 했던 약속이기도 하다.
*평양 선언에서 북한은 그들이 명시하지 않은 내용의 상응조치를 미국이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인 폐쇄를 약속하였지만 북한은 그 전에도 냉각탑 폭파 등을 통하여 그 시설을 폐쇄하는 척하였다가 재개하였던 적이 있다. 정보기관에 따르면, 북한은 다른 시설에서 우라늄을 계속 농축하고 있으며 탄도미사일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 미국을 속이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문재인은 기꺼이 북한의 발뺌 전략을 수용하고 심지어 편들기까지 하는데, 이는 남북 휴전선을 넘나드는 경제적 협력관계를 증진시키려는 의도인 것이다. 그는 워싱턴을 압박, 남북한과 함께 終戰선언을 하려 한다. 그는 철로를 연결하여 남북한 합작 산업단지 운영을 재개하려 한다. 이는 유엔이 결의한 對北 제재 위반이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에서 트럼프를 만날 때, 김정은이 하려고 하는 비핵화에 대한 진정하고 구체적인 조치들의 내용을 전달할 수도 있다. 그 경우에 미국은 연말의 종전선언에 참여하는 게 적당할 것이다.
*그보다는 아무런 돌파구가 없을 가능성이 더 높은데 그럴 경우 트럼프는 문재인 씨와 그의 자존심을 만족시켜주기 위하여 일방적이고 정당화할 수 없는 양보를 하지 않아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될 것이다.
워싱턴포스트, 社說 통하여 문재인 비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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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3, 21:14












문재인 때문에 김정은이 죽는구나 !
트럼프는 압박으로 북핵 제거를
하려 했으나 문재인의 잔머리 굴리기에
분노한 트럼프가 북폭을 하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의 트럼프 약 올리기에 백두혈통이
끝나는 구나. 문재인의 하는짓은 언제나 반대의
결과만 낳는다.
어통령 문재인이나 장난삼아 출마했다 덜컥 당선되는 바람에 자신도 놀란 트럼프나 막상 권력을 쥐어주니 이거야 원, 뭘 알아야 면장을 할 것 아닌가. 2년동안 삽질만 해대다 코너에 몰린 동병상련 듀엣 둘에게 다행스럽게도 북핵 문제가 공통으로 걸려있어 명줄을 쥐고있는 구세주 김정은 심기 거스리지 않으려 영어식 표현으로 김정은 똥구멍까지 핥고 있다(kiss Kim's ass). 시진핑도, 푸틴도, 아베도 X으로 보는 트럼프를 납짝 기게 만든 세계 유일의 지도자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 수령의 백두혈통, 괜한 헛소리가 아니다.
김정은문재인패거리의 벌겋케 충혈된 시각과 행동거지를 보면 년말, 종전선언및 평화협정체결을 위해서라면 후일, 무슨댓가를 치루더라도 우선,목적달성을위해 무슨짓(거짓말)이라도 충분히 할수있는작자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점을 미국행정부와 의회가 숙지하고 문재인과 트럼프를 다뤄야할텐데 걱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에서 트럼프를 만날 때, 김정은이 하려고 하는 비핵화에 대한 진정하고 구체적인 조치들의 내용을 전달할 수도 있다. 그 경우에 미국은 연말의 종전선언에 참여하는 게 적당할 것이다." 워싱턴포스트지가 종전선언의 의미가 주한미군철수와
동북아에서의 핵우산철수라는걸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이런표현을 하는걸
보면 김정은과 그체제 모르기는 트럼프와 크게 다르지않다고 봅니다.
진정성있고 구체적인조치라면 핵탄두갯수,그것들이 산재되어 보관된장소,
발사이동차량댓수등을 신고하고 미국이나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파견할 검증인원들
초청일시, 해체일정표등을 작성한문건이어야한다고 봅니다만
김정은은 핵을 끌어안고 자폭할지언정 절대포기하지않습니다! 아니,못합니다!
그러므로 문재인을 통해 진정성있는 구체적조치는 없으며 있다면 문재인의 거짓말입니다. 그렇게 리스크를 안으면서도 문재인이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충분히있는 이유는
거짓말이 드러나기전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맺으면 미국일지라도 소급해서 취소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