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60주년 ‘자유동맹10.24국민대회’

UN 창설 60주년 기념 ‘자유동맹 10.24 국민대회’

Forever Korea!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침묵에서 깨어나자! 행동으로 보여주자'

UN 창설 60주년 기념 ‘자유동맹 10.24 국민대회’가 10월 24일(월)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 준비를 위해 공동대회장 모임이 21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민관식 전 국회의장, 노재봉 전 국무총리, 이철승 자유민주민족주의 상임의장,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김홍도 금란교회 담임목사, 김경래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박근 전 UN대사, 백진우 한국성씨총연합회 총재 등 공동대회장들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김호일 한국향토문화진흥회 이사장 등 공동준비위원장들이 참석해 대회준비를 논의했다.

민관식 전 국회의장은 “한미동맹등 국제관계가 중요한 이 시점에 이번 대회는 뜻이 깊다”면서 “철저히 준비를 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홍도 목사도 “이번 UN 행사를 계기로 한국의 보수들이 변화를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토록 힘을 쏟자”고 말했다.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은 “유엔 참전국의 대사들이 다 오는 관계로 행사진행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면서 “뜻있는 행사를 잘 치루자”고 말했다.

박근 전 UN대사는 “한미동맹이 잘못되면 큰 일난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튼튼한 외교의 기틀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30년전부터 ‘유엔의 날’을 기념하지 않은 것을 다시 복원하자는 뜻에서 마련됐으며 이를 위한 서명운동도 병행된다.

서정갑 공동준비위원장은 “UN참전군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의 자유와 번영도 없다”면서 “그들의 고마움을 다시 생각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일 공동준비위원장도 “이번 대회는 UN참전국에 감사하는 문화행사로 치러진다”면서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많은 국민들이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UN창설 60주년기념행사, UN참전국 대사들에게 감사패증정, 나라를 위한 기도회, 88올림픽 홍보가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또 애국운동의 일환으로 ‘태극기뱃지달기운동’을 전개하고 뱃지를 현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정부차원에서 주최해야 할 UN창설 기념행사에 정부는 무관심한 채 민간 주도로 개최하게 된 점이 큰 의미가 있다. 또한 미국, 영국, 등 10여개국 대사관에서 대회 참가를 알려와 민간이 주도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의 공동대회장은 姜英勳(전 국무총리) 金景來(한국 기독교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金國柱(광복회 회장) 金東吉(연세대 명예교수) 金聖恩(전 국방부장관) 金正禮(전 보사부장관) 金昌圭(전 공군참모총장) 金昌準(전 美연방하원의원) 金弘燾(금란감리교회 당회장) 南悳祐(전 국무총리) 盧在鳳(전 국무총리) 閔寬植(전 국회의장) 閔丙敦(전 육군사관학교교장) 朴 槿(전 UN대사) 白善燁(전 육군참모총장) 白鎭禹(한국성씨총연합회 총재) 宋邦鏞(대한민국 헌정회 회장) 宋月珠(전 조계종 총무원장) 安應模(이북도민회 회장) 李大鏞(전 육사총동창회 회장) 李元範(3.1운동기념사업회 호장) 李哲承(자유민주민족회의 상임의장) 張坰淳(전 국회부의장) 蔡命新(전 주월사령관) 崔榮喜(전 육군참모총장,전 국방부장관) 咸明洙(전 해군참모총장) 洪一植(전 고려대총장) 등 27명의 6.25 참전 경력이 있는 육,해,공군 참모총장 출신의 예비역 장군들을 비롯해서 전 국무총리,종교,학계 등 각계 사회 원로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대회 준비를 위한 공동준비위원장은 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 金浩一 한국향토문학진흥회 이사장, 金秉冠 서울시 재향군인회장이 맡고 있다.

다음은 준비위 측에서 밝힌 참여단체 명단이다.

* 참여단체 : 한미우호협회, 미주한인총연합회, 뉴욕한미문화원, 유엔뉴스, 유엔한국협회, 유엔미래포럼, 한국재외동포정책연구원, 뉴스워치, 서울시재향군인회, 한국향토문화진흥회 ,국민행동본부, 프런티어타임스, 이북도민회, 독립신문, 자유넷, 자유민주민족회의, 자유북한방송,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자유비상국민회의, 자유산악회, 자유수호국민운동, 자유한국포럼, 한국인터넷언론협회, 대한민국애국청년단,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호국무공훈장자회,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건강사회실천운동협의회,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 북한민주화협의회, 전국NGO연대, 6·25참전태극단전우회, 6·25참전국군포로가족모임, 6·25참전유공자전우회, 호국6·25전상동지회, 8·15동지회, 21녹색환경네트워크, (사)녹색자전거봉사단, 박사모, 이명박팬클럽, 자유수호국제연합, 인사이드월드, 나라사랑실천연대, 한국성씨총연합회, 대한민국건국회, 한국청소년범죄예방단중앙회,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미래정경연구소, 미수복강원도중앙청년회, 밝고힘찬나라운, 백록회, 베트남참전전우회,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실향민중앙협의회, 안보전략연구소,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월남참전전우복지회, 이북도민권익수호협의회, 3․1운동기념사업회, 자유개척청년단 ,나라사랑시민연대, 정통가족수호범국민연합, 무한전진, 피랍탈북인권연대, 한국기독교평신도협회,한국논단, 한국시사문제연구소, 함경북도도민회, 해군동지중앙회, 활빈단, 희망의사람들 등 150여개 단체(10.9일 현재/무순)

* 후원 : 주한미국대사관 및 UN참전국대사관

강승규 기자 kangsan@frontier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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