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세운 나라 피로써 지켜내자!

피를 보아야 할 시점에 왔다.
토론과 협의로 최선의 방안을 창출하여 국가를 경영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지만
세계최빈국에서 세계 12위의 경제강국으로 성정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강탈하고 있는 빨갱이들과
피를 흘려서라도 싸워야 할 때가 된것 같다.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자는
그 누구라도 피를 흘려서라도 처단해애 될 만큼
위급한 상황에 와 있다.

피흘려 세운 나라
피로서 지켜야 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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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부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서 내려온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입니다. 부산시민 여러분들과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은 오로지 나라사랑 나라걱정 때문입니다. 저희 국민행동본부는 반역저지 국민저항운동의 사령탑임을 자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동안 신문광고와 거리투쟁을 통해서 좌파정권 및 그 홍위병 세력과 맞서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저희들은 지난 5년간 반역세력들과 행동으로, 몸으로 부딪쳐 싸웠습니다.
지난 9월 저희들은 대한민국 파괴를 선동하는 강정구를 불구속 수사케 함으로써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허용한 盧 정권을 민족사의 이단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이 국민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는 저항권의 발동을 선언했습니다. 오늘 민주화의 본산인 부산에 저희들이 내려온 것도, 우리의 조국과 체제와 자유와 재산과 가정과 미래를 위태롭게 하고 있는 친북수구반역세력들과 맞서 싸우는 데 부산시민 여러분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부산은 한국 현대사의 결정적인 순간 때마다 일어나 나라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도시입니다. 저도 부산 구포출신입니다만 부산시민들은 6.25 때 민족반역자 김일성 집단의 남침을 부산교두보에서 저지하여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구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개발연대 때 부산은 수출입국의 전초기지로써 근대화에 기여했고, 4.19 때는 마산에서 일어났던 3.15 부정선거 규탄시위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매개역할을 했습니다. 부산시민들은 또 박정희 대통령의 장기집권에 반대하여 부마사태를 일으켜 유신정권이 무너지는 주역을 담당하였습니다. 여기 오늘 연사로 나오신 김광일 전 대통령 비서실장께서는 그때 중요한 역할을 하셨고, 연행 구속되어 수사를 받고 있던 중 10.26 사건을 맞았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시민들은 또 1987년6월18일에는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면서 거대한 시위행렬을 형성하여 부산시청으로 몰려갔고, 이에 놀란 전두환 정권은 6.29선언으로써 민주화 요구를 수용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결정적 고비 때마다 부산시민들은 행동하여 국가와 민주주의를 수호하였습니다. 오늘 저희 국민행동본부와 부산시민들은,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인질로 삼아 증오심과 욕설과 계급투쟁 논리를 가르치고 있는 전교조를 응징하기 위해 모였습니다만, 우리가 진정으로 심판하고 응징해야 할 대상은 이 전교조의 친북반미 교육을 알고도 방치하고 비호해온 노무현 정권이란 사실을 분명히 해두려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하자말자 전교조의 친북반미 교육을 보고받고도 “문제삼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학교를 저들의 선전장으로 넘겨주고 9만 전교조 교사들에게 인질이 되어버린 여러분들의 자제들을 구출하는 일을 포기하였습니다. 오늘날 한국의 위기는 김정일 정권, 노무현 정권, 전교조가 한 통속이 되어 벌이는 反 대한민국, 反美親北 선동에 있습니다. 이들의 선동이 나라를 갈기갈기 찢어발김으로써 국가는 지금 내전상태를 향하여 치닫고 있습니다. 이제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자유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또 건전한 국민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헌법과 국군을 믿고 반역세력들과의 싸움에 나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조국이 다시 피를 보지 않으려면 지금 국민들이 나서서 싸워야 합니다.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국군이 나서도 국가를 지킬 수 없는 사태가 올지 모릅니다.

우리 국민행동본부의 모토는 간단합니다.
행동이 애국이다. 행동하지 않는 다수는 필요없다.
부산애국시민 여러분 저희 국민행동본부와 함께 싸워 나라를 구합시다. 대한민국은 자유통일의 관문을 넘어 선진국 대열을 향하여 전진해야 합니다. 친북좌익들이 대한민국의 뒷다리를 걸어 이 전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독재타도의 사령탑이었던 부산시민들이 국민저항운동의 선봉대인 저희 국민행동본부와 손을 잡으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민주화의 성지 부산사람들이 일어나면 역사가 바뀝니다.
“부산시민 일어나면 친북좌익 무너진다”. “부산시민 분노하면 김정일도 무너진다.” “부산시민 궐기하면 자유통일 앞당긴다.” 부산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싸우면서 전진합시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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