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파리의 개선문에서 열린 1차세계대전 終戰 100주년 기념식에서 배타적 민족주의를 경계하는 연설을 하였다. 자신을 nationalist라고 하는 트럼프를 겨냥한 말로 해석되었다.
마크롱은 "애국심이야말로 민족주의의 정반대 말이다"면서 "민족주의는 애국심을 배신하는 것이다"고 했다.
"우리의 이익이 먼저라고 말한다면 누가 他人을 배려할 것인가. 그런 자세는 나라를 위대하게, 또 불가결하게 만드는 도덕적 가치, 우리가 가장 소중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들을 지우게 될 것이다."
"지난 시절의 오랜 악마들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 그들은 혼란과 죽음을 부를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역사는 때로는 음침한 길을 다시 걷도록 위협하는 수가 있다."
누가 들어도 트럼프가 말하는 '미국 먼저'나 '나는 내셔널리스트이다'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되었다.
마크롱은 적개심을 깐 민족주의를 애국심의 敵이라고 정확히 규정한 것이다. 한반도의 좌익들이 '민족'을 흉기처럼 사용하여, 反美, 反日, 反韓 선동에 써먹고 反인도범죄자를 비호하는 것을 비판한 듯하다. 감정적 민족주의는 他人에 대한 증오심으로, 애국심은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한반도에서 좌익은 민족주의를 계급적으로 해석하여 자기 편 사람들만 민족으로, 반대자는 민족반역자로 몬다. 이들은 민족주의로 위장한 계급주의자이고 인종주의이다. 계급적 증오심과 인종적 차별의식의 最惡의 결합이다. 이들이야말로 수구 반동 세력인 것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CNN과 한 인터뷰에서 "나는 외교문제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지 트윗으로 대화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트럼프가 프랑스로 오면서 트윗으로 마크롱의 유럽 방위 문제 언급을 비판한 데 대하여 점잖게 논평한 것이다.
마크롱 “민족주의는 애국심의 배신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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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1, 21:51












lane!
Mr. ChoGabje has lost a lot of sense these days. He is often emotional.
Please be careful when referring to western media (mostly left wing) articles, especially such as CNN and BBC. They are nowadays completely into destroying Trump. It is true that Trump said the word 'nationalism' and is being attacked by liberal PC worriers, but in America, nationalism is not European racism but rather more like statism. He clearly said that 'It means I love the country. I look at two things: Globalists and nationalists.'
At least, nationalism is not '민족주의`in the US as is used in South Korea. 민족주의 in South Korea is almost racism, or at the best exclusive tribalism.
About the nationalist remark of Trump, refer to a news article below, in which he explained the context of his using the word.
https://www.foxnews.com/politics/trump-rejects-blame-for-packages-sent-to-top-dems-says-suspect-was-insane-a-long-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