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출처: 유튜브 the rightTV
(2003년 9월28일 올림픽공원 콘서트 중 멘트 녹취)
여러분, 원래 이 공연이 평양에서 하기로 되어 있었던 공연입니다. 그런데 이 공연이 오늘 서울 평화의 문 앞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 할 수는 없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공연이 누구의 제재를 받고 누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간섭을 받고는 이런 공연은 절대 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간섭을 받기보다는 서울에서 공연을 하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관객 환호 함성)
여러분, 얼마 전에 남쪽 북쪽 이산가족이 만나는 거 뉴스를 보고 아마 마음 아프시고 속상하시고 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우리 이산가족이 천만이 넘는답니다. 억지로, 좀 봐주는듯이 해서 한 몇백 명 만나게 해주는데… 일 년에 천 명이라고 봅시다. 천만 명이 만나려면 만 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관객 환호 함성)
남쪽 북쪽 할 거 없이 정신차려야 합니다.
(코러스: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
시끄럽다. 저는 이 노래를 제일 싫어합니다. 4분의 3박자, 느려터져가지고 한두 소절만 들으면 눈물이 나려고 그러고. 이 노래 부를 때 여러분 보셨습니까? 손잡고 그저 울고 앉았어.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언제 통일합니까? 통일의 노래는 힘이 있어야 되고 빠른 템포에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갑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코러스/관객: '통일 쾌지나 칭칭 나네' 합창)
이렇게 '쾌지나 칭칭 나네' 해가지고는 북쪽이 안들리니까, 북쪽이 들리게 크게, 왜냐면 같이 정신차려야 되니까.
다시 한번 갑니다! 쾌지나 칭칭 나네
어쨌든 해야 돼 쾌지나 칭칭 나네
빠르면 더 좋아 쾌지나 칭칭 나네
언젠가는 해야 해 쾌지나 칭칭 나네
쾌지나 칭칭 나네
우리는 해야 돼 쾌지나 칭칭 나네
빠르면 더 좋아 쾌지나 칭칭 나네
제주도도 우리 섬 쾌지나 칭칭 나네
독도도 우리 섬 쾌지나 칭칭 나네
금강산도 우리 산 쾌지나 칭칭 나네
백두산도 우리 산 쾌지나 칭칭 나네
쾌지나 칭칭 나네
서울도 우리 땅 쾌지나 칭칭 나네
평양도 우리 땅 쾌지나 칭칭 나네
쾌지나 칭칭 나네
우리 모두 통일하자 쾌지나 칭칭 나네
아버지 때문에 통일하자 쾌지나 칭칭 나네
쾌지나 칭칭 나네
자꾸만 통일하자 쾌지나 칭칭 나네
자꾸만 칭칭나네
쾌지나 칭칭 나네 쾌지나 칭칭 나네
언제 해도 해야 되는 통일입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고요. 우리 마음을 모아서 빨리 통일합시다.












나 군, 씩씩하고 사내답다.
그러나 통일은 반드시 해야 하지만 지금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소위 時機尙早다.
한 이 삼십 년 후 빨갱이들을 모조리 솎아 낸 후에 해야한다.
지금은 묵묵히 군사력, 경제력, 문화력, 국민교양을 엄청 키워야 할 때다.
좌익정권 들어서면서 연예계도 경애하는 수령님 초청 받아 평양공연 한번 다녀와야 목에 힘주고 행세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역시 나훈아 – 조용필과는 인물이 다르다.
조용필씨....나훈아씨 뽄좀 받으세요.나이 먹어가면서....현재는 북한 예술은 정치고, 대한민국 예술은 예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처신 잘하세요......
나훈아가 나고야에서 공연할때 어떤 아기 업은
할머니가 왔는데, 그 할머니는 나훈아의
‘청춘을 돌려다오’라는 노래를 여섯번 듣고
아기를 낳았다고 해요. 그 할머니 이름은
아키코(가명)라고...
문재인일당이 저런모습을본받아야한다
조용필이는 지막내아들뻘되는돼지에게 90도인사하고
뭐라하니까 자기는원래 그렇게인사한다고둘러댔다
자칭 최고의가수라하면서 배알이도없고 자존심도없다
창녀와똑같다고 생각한다
나훈아 화이팅!!!
나훈아 인물은 인물 이다.
국민은 그를 애국자라고 불러 주겠다.
어떤 인간은 가잔다고 쪼르륵 따라가고 적장에게 90도 넙죽 절하고 ,
그나이 들도록 개념없는 인간의 속절 없는 모양새 - 에라잇
왜 '나훈아'가 나훈아 인지를 알게 해준 일화가 아닐 수 없다! 현 정권에 빌붙어 曲學阿世하는 개념없는 연애인들아 뽄 좀 들어들 봐라!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중 연예인은 이 정도의 안목과 배짱은 가져야한다! 자유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