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수 前 기무사령관의 변호를 맡은 석동현 변호사는 투신 사건이 발생하기 약 1시간 40여분 전인 7일 오후 1시 5분에 李 전 사령관과 통화를 했다고 한다. 이 전 사령관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석 변호사에게 “앞으로 수사가 어떻게 될 것 같은가”라며 “세종시에 살고 있는데 세종시에 내려가도 되느냐”고 물었다. 석 변호사는 이 전 사령관의 목소리는 차분했고 어떤 낌새도 없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수사가 어떻게 될까요?…(살고 있는) 세종시에 내려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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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8,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