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조항 손대면 반역자거나 매국노

헌법 3조 개정을 말한 자들은 모두
반역자이거나 매국노라고 보면 된다..

이 문제는 헌법상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역사관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결국은 분단영구화를 의도하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이 그런 말을 하게 되는 연유는
매우 간단한데..현 지구상에서 한반도 분단을
기도하는 국제세력들이 그들의 뒤를 봐주었기에
그런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분단을 해소하고 북한을 접수하여
통일을 이루고 고토를 회복하는 것은 자연적인 욕구이다.

이런 욕구가 없는 사람은 그것은 한국역사를 모른다고
할수 있는 것이고 그것은 결국 한국인이기는 하지만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이다

그럼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한국이 아닌 다른 곳의 역사관과 역사의식,가치관,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에서 한국인과 역사관을 공유하지 않으면서
자리와 돈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한반도는 국제정략이 판을 치는 곳이다,
분단도 그와같은 맥락에서 이해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국제정략이 그들의 이해관계가 얽힌 곳에
그들의 끄나풀을 심지 않았다고 할수 있는가?
있을수 없는 일이다.
결국 정치권,학계.재계.사회계.노동계.기타 등등
모든 분야에 그들은 그들의 꼭두각시를 심어두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유수한 자리도 얻고 돈도 얻고 그렇게 되는
것이다.그런 자들이 정치권에서 세력도 얻고 그러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를 보라..사회를 보라..학계를 보라..
한국인들의 두뇌는 세계최고다.
그런데 한국의 각분야 어디에서 한국인의 두뇌의 우수성을
볼수 있는가? 왜 엉망인가? 왜 유치하고 추잡하며 역겨운가?
방송이나 기타 등등 나와서 설치는 인간들을 보라..
그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그들은 몰모트다.

당연한 일이다,
한국인들 중에 머리 좋고 똑똑하고 역사관 확실히 박힌
사람들은 몰모트나 꼭두각시가 될수 없다.
그들의 역사관이나 국가관도 확고해서 양심을 팔아
국제정략의 꼭두각시가 될수 없는 것이다.
국제정략은 그런 사람들에게는 접근도 안하고 양심을
팔고 나라도 팔아먹으며 꼭두각시 노릇하면서
연극하며 가짜 인생을 살 인간들을 점찍어 그들을
지원하고 밀어서 자리를 차지하게 해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게 나오는 것이다,
제헌헌법부터 미리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건국당시의
제헌국회의원들이 헌법에 콱 박아놓은 영토조항을
건드리는 자들은 바로 분단영구화를 기도하는 국제정략의
하수인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이 학자.일반인.사회운동가.정치인,관리
국회의원.심지어 대통령일지라도 그런 주장을 하면 그가
바로 반역자이고 매국노이면서 능력도 안되는데
국제정략에 의해 자리를 얻은 자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헌법 3조 개정을 말하는 자들은 어떤 논리를 가져와도
매국노이며 반역자이며 국제정략에 양심을 팔아
지금의 자리를 얻은 자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