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북한이 엄청난 경제적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는 것을 나 역시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PBS 뉴스에 따르면 “김정은은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거나 실험하지 않고 다른 곳에 전파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트위터] “Kim Jong Un says North Korea will not make or test nuclear weapons, or give them to others - & he is ready to meet President Trump anytime.” PBS News Hour. I also look forward to meeting with Chairman Kim who realizes so well that North Korea possesses great economic potential!
김정은은 신년사를 통해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 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로 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불변한 입장이며 나의 확고한 의지”라고 밝혔다. 한반도의 비핵화는 북한의 비핵화와는 차이가 있다. 실례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20일 논평을 통해 “6.12 조미(미북) 공동성명에는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명시돼 있지, 북 비핵화라는 문구는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조선반도는 우리 공화국의 영역과 함께 미국의 핵무기를 비롯한 침략 무력이 전개돼 있는 남조선 지역을 포괄하고 있다”며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할 때 조선반도를 겨냥하고 있는 주변의 모든 핵 위협 요인을 제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김정은 신년사와 관련, “남북관계의 발전과 북미관계의 진전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김 위원장의 확고한 의지는 새해에 한반도 문제가 순조롭게 풀리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하리라 기대한다”고도 했다.












트럼프 이 얼간이 손에 쥐여줘도 떡인지 똥인지 구별못하는 청맹관이 뒈질때까지 개정은이를 사랑하고 이가 빠지도록 믿고 또 믿어라 너의 비서실장이 했다는말 너는 초등학교 5,6학년정도 된다며 그것은 점수가 후하다 내가볼땐 유니원생이 딱맞다 개정은이 사랑하고 굳게믿고 미국만 때리지않으면 핵폭탄을 보유해도 된다고 유치원생이 핵 폭탄이 눤지 얼마나 무서운지 알턱이없지 트럼프야 개정은이는 비록 이복이지만 친형을 이국에서 독극물로 죽이고 지 고모부도 사격장에 세워놓고 고사 기관총으로 쏴서 형체도없게 만들고 피 흔적도 없애려 화염방사기로 태워버리는 천하 인간말종 개정은을 사랑하며 믿는다고 이제 70이라면서 고택굴 갈날이 가까워졌니 정신차려라 아가야 나는 한국나이로 새해 85세가 되는 어르신이다 *지가이, 지가이*[내고향 평안북도에서 꺠좇는 소리다] 한번더 지가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