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공수부대 降下 훈련

육상자위대 소속 제1공정단(공수부대格) 강하훈련이 13일 지바현 훈련장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공정대원은 약 200명이다. 공정단 모토(신조)는 '정예무비'(精銳無比')이다. 美육군 알라스카 및 오키나와 주둔 공수부대원 약 50명도 참가하여 美日 연합훈련 성격으로 실시되었다.

훈련은, 목표지역에 은밀하게 잠입하여 섬을 탈환하는 것을 상정하여 실시되었다. 공정대원과 중장비들이 헬리콥터 및 수송기(C-2)로부터 차례차례 강하했다. 지상에서는 10식 戰車 및 자위대 수륙기동단의 수륙양용차(AAV7) 등이 등장했다. 

初参加のC2輸送機から次々降下する陸自第1空挺団の隊員=13日午前、千葉県の習志野演習場(酒巻俊介撮影)

C2 수송기로부터 낙하하는 제1공정단(공수부대) 대원들. = 13일 오전, 지바현.           

自由降下傘を使って降下する隊員=13日午前、千葉県の習志野演習場(酒巻俊介撮影)

C2 수송기로부터 낙하하는 제1공정단(공수부대) 대원들. = 13일 오전, 지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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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로 수출 추진하는 日本 군용수송기 C-2
(2017. 8. 27)

27일 일본 언론(니혼게이자이) 보도에 따르면, 일본이 개발한 신형 군용수송기 C-2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으로 수출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년 3월 일본 항공자위대에 실전배치된 군용
수송
기 C-2는, 적재중량이 30톤 수준이며, 항속거리는 약 7500 킬로미터에 달한다. 미군 수송기 C-130에 비해 항속거리는 2倍, 적재중량은 4倍 가량 된다. 
1994년 일본 방위청(2007년 '방위성'으로 승격)이 계획한 군수송 능력 강화 방침의 일환으로 '가와사키 중공업'에 의해 개발된 C-2는, 수륙 양용차 등의 전투차량과 헬리콥터까지 탑재할 수 있다. 공
중급유를
받는 장치까지 설치되어, 공중급유를 통해 항속거리를 늘릴 수도 있다. 가격은 대당 200억 엔 수준이다. 일본 방위성은, 2016년 10월 사이타마(崎玉)현의 항공자위대 이루마(入間) 기지에서, 세계 각국 공군 관계자를 초청하여 C-2에 대한 견학회 및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연합은, C-2를 여러 대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계약이 성사된다면, 일본 최초의 군용장비 완제품 수출 사례가 된다.
                      

항공자위대 이루마(入間)기지에 모습을 드러낸 'C-2'(右). = 2016년 10월13일, 항공자위대 이루마 기지.                              

항공자위대 이루마(入間)기지에 모습을 드러낸 'C-2'. 

항공자위대 이루마(入間)기지에서 이륙 대기 중인 'C-2'.          

 

 

 
 
이륙하는 '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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