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공개 약속 깨고 엉터리로 발표한 韓國에 대해 抗議

2019. 1. 16. 산케이 신문

방위省은 16일, 韓國 구축함에 의한 해상자위대 P-1 초계기에 대한 레이더 照射 문제와 관련해 싱가포르에서 14일 실시된 日韓 방위 당국에 의한 실무자 협의 내용을 韓國側이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전개한 것에 대해 抗議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14일 日韓 실무자 협의에서 日本側은 레이더 전파 정보의 교환을 제안했지만 韓國側이 응하지 않아, 협의는 진척 없이 종료되었다. 협의 내용은 非공개로 하는 것으로 했다. 하지만, 韓國 국방部는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협의 내용을 공표했다. 이 자리에서 韓國側은 <한국 승조원들이 위협감을 느꼈다는 부분에 대해 일본측이 일부 인정했다>는 등, 사실과 다른 견해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대해 방위省은 16일 오전, 韓國 관계자(駐日 武官)를 도쿄(東京) 방위省으로 불러 항의함과 동시에 발표내용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韓國 관계자는 <본국에 전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省 간부는 <非공개 약속을 깨고 엉터리로 발표했다. 신뢰관계가 완전히 붕괴되었다>고 말했다.

자민당 內에서는, 韓國에 대한 엄격한 제재를 요구하는 목소리와 함께, P-1 초계기가 수집한 데이터를 국제사회에 제시하고 日本의 정당성을 알려야 한다는 의견 등이 거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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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국 2019-01-18 오후 1:09

    산케이 신문이 무슨 신문인지 알고나 쓰노?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신문이다. 무슨 기본적인 지식이나 갖고 글 쓰는지 이런 저질의 글을 대문에다. 올리지 않나.........참 조갑제 닷컴 갈때까지 가려나 보다.......차라리 일본놈 앞잡이라고 공격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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