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5. 17. 뉴스1(뉴스원)
<중국 전투기 2대가 동중국해 상공에서 미군 정찰기에 근접 비행을 했다고 NBC뉴스가 미군 관리 2명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날 중국 전투기들이 미군 정찰기에 약 46m 이내로 근접 비행했으며, 전투기 중 한 대는 정찰기 바로 위에서 뒤집힌 채 비행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2016. 5. 19. 세계일보
<미국 국방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전투기가 전날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 정찰기에 15m까지 근접해 위험한 비행을 하며 진로를 방해했다고 밝혔다. 미군 정찰기에 근접한 중국 전투기는 J-11로 모두 2대였다.>
¶2014. 8. 24. 뉴스1(뉴스원)
<미국의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지난 19일 중국 전투기가 중국 하이난 동쪽 220km 공해상에서 통상적인 정찰임무를 수행하던 미 해군 P-8 포세이돈 대잠초계기의 항로에 위험하게 끼어들었다. 중국 전투기는 포세이돈 앞부분과 밑은 물론 날개 끝 9m까지 접근하는 등 위험한 곡예비행을 했다"며 "장착하고 있는 무기를 과시하려는 듯 바닥 부분이 보이도록 90도로 횡전비행(barrelroll)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2016. 9. 8. KBS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인 흑해 상공에서 한 러시아 전투기가 현지시간 어제(7일) 미국 정찰기에 3m까지 근접비행하는 위험한 장면이 연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관리는 AFP에 "러시아의 전투기 수호이(Su)-27이 19분간의 요격 비행 도중 미 정찰기 P-8에 처음에는 9m 간격을 유지하다가 이어 3m로 간격을 좁혔다"며 "이는 위험하고 규정에 어긋난 행위"라고 비난했다.>
¶2016. 9. 8. 연합뉴스
<지난 1월에도 흑해 상공을 비행하던 미군의 RC-135 정찰기에 러시아의 Su-27 전투기가 약 5m 거리까지 근접 비행을 했고…지난 4월에는 폴란드 인근 발트해에서 훈련 중이던 미군 구축함에 러시아 전투기가 순간적으로 약 10m 거리까지 접근하는 위험한 비행을 했다.>
¶2017. 7. 21. 연합뉴스
<대만 국방부는, 대만 전투기가 중국 전략폭격기 편대를 밀착해 감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대만측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일본 항공자위대도 자국 인근 해상에 중국 전략폭격기 편대가 나타나자 F-15J 전투기를 긴급 발진시켰다…>
이상의 <美國vs.中國> <美國vs.러시아> <일본vs.中國> <中國vs.대만> 같은 敵對國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空對空(항공기vs.항공기) 근접비행은, 거리상으로 46m, 15m, 9m 심지어는 3m까지 접근한다. 15m 이내라면 상대 조종사 얼굴 표정까지 확인 가능한 수준이다. 空對艦(항공기vs.함정)의 경우도 10m까지 접근했다.
그런데, 이러한 敵對國 관계도 아닌 우방국 관계에서, 그 우방국 초계기가 500m나 떨어져 비행한 것(심지어는 3.6km 떨어져 비행한 것까지)을 두고, <심대한 도발을 당했다!>며 연일 목청을 높이고, <군사조치도 검토할 수 있다>는 식으로 해당 우방국을 향해 프로파간다(선전선동) 수준의 공세를 펼치는 나라가 존재한다.
文在寅 정권의 이러한 행태에 美國, 日本, 中國, 러시아, 대만 같은 나라는 내색은 안해도 속으로는 아마, <엄살 정말 심하네!> <전쟁나면 싸울 수나 있겠나?>라며 비웃고 있을 것이다.
주변국 모두가 비웃을, 韓國의 <위협비행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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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