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홋카이도를 상징하는 대표적 이벤트의 하나인 '삿포로 눈축제'가 금년으로 70回를 맞았다. 4일 개막했고 11일까지 이어진다. 역사적 건축물과 스타워즈 등 유명 영화를 題材로 삼은 거대한 규모의 작품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제작한 소규모 작품까지 다양하게 전시되었다. 작년의 경우 외국인을 포함하여 254만 명이 관람했는데, 올해는 이 수준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70회 삿포로 눈축제에 전시된 얼음조각 작품 <대만-玉山과 다카오驛>. = 4일, 札幌市 中央区.
삿포로 눈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 4일, 4일, 札幌市 中央区.
눈 작품 <헬싱키 대성당> 앞에서 거행되고 있는 70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 = 4일, 오전 10시2분, 札幌市 中央区
눈 작품 <헬싱키 대성당>.
눈 작품 <헬싱키 대성당>의 일부.
전시된 다양한 눈작품 작품.
조명이 켜진 얼음작품 <대만-玉山과 다카오驛>. = 4일, 札幌市 中央区.
테니스 여자 챔피언 '오사카 나오미'(大坂なおみ) 선수 雪像 앞에서 포즈를 취한 관광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