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정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음의 글은 '단비' 님께서 프리존에 올리신 글입니다.

우리의 가정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친북좌파무리들의 준동과 획책이 나날이 교활하고 치밀함은 물론 대범해지고 있다.

하기사 노무현 정부가 이를 묵시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권장, 홍보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니 이들이 이렇게 마음놓고 준동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이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불순무리들 중에서 우리를 가장 염려하게 만드는 단체는 단연 '전교조'와 '노동조합단체' 이다.

혹자는 '정치인들까지 포함시켜야 되는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나마 정치인은 국민의 여론과 동향을 염두에 두어야 하고 국제적인 관계도 고려해야 하며 야당과 애국세력들이 세결집을 통해 제어할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전교조'나 '노동조합'은 외형적으로 도덕성을 내걸은 '교사와 노동자' 라는 신분을 가진 단체이다 보니 정치권도 쉽게 건들일수 없는 '무풍지대' 이고 어용방송들에게는 좋은 선동매개체와도 같아 그 심각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전교조는 작게는 우리사랑하는 자녀들의 인성과 학문을 책임지며 크게는 나라의 '백년대계' 를 맡고있는 집단이다.

전교조의 친북반미교육은 이제 그 도를 넘어 코흘리게 초등학생들까지 마수를 뻣이고 있는 그야말로 물불 안가리는 작태를 연출하고 있다.

일체의 정치적, 사회적 상황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인성을 개발하고 학문에 매진하여야 할 학생들에게 대통령탄핵의 부당함을 가르치고.. 이라크 파병반대를 교육하고...

앉는 소파인지 아니면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님의 호가 소파인지도 모를 아이들에게 한미주둔군 지휘협정을 뜻하는 소파의 불평등수업을 하고 심지어는 반 아펙교육까지 감행하는 전교조가 어떻게 스승의 도를 가진 단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까지는 전교조가 좌파사상에 첫 발을 내 딛게하고 대학교때는 강정구같은 종자가 더욱 심취하게 만들고 사회인이 되어서는 노동조합과 좌빨시민단체가 영향력을 행사하고 우리들의 자녀들은 그들에 의해 키워진다는 것 보다는 사육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나라 이땅의 교육기관에서 더이상 자유민주주의를 가르치는 곳은 없다.가뜩이나 자녀교육 때문에 등골이 휘는 요즈음 우리는 또 하나의 짐을 짊어지게 되었다.

좌파정부와 어용교사들이 지배하는 이 나라에서 가정만이라도 우리의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학원 보내기 전에 박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고 6.25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잠자기 전에 전교조와 노동조합이 어떤단체인지 설명을 해 줘야하고 강정구같은 작자를 장관까지 나서서 왜 보호를 하려고 하는지 깨우쳐 주어야한다.

전교조 소속의 교사가 좌빨사상수업을 한다면 ' 차라리 매를 맞고 내신이 떨어지더라도 차라리 잠을 자라' 고 우리아이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내 친구의 아들이 어느날 학교에서 그림을 그려 왔는대 개정일이는 온화한 아저씨로 미국의 부시는 악마로 표현을 했다고 한다.

순간 우리세대가 국민학교 다닐때 그렸던 포스터가 생각나 한동안 마음이 착찹했다고 한다.

저들이 비행기에 탱크로 중무장하여 도발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슈루탄이라도 까들고 대항하여야 한다.

우리의 소중한 가정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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