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새로운 사태-과이도 일부 군 부대 지지 확보, 함께 시위에 나서기로!

베네수엘라의 정통성 있는 지도자 후안 과이도 대통령이 오늘 수도 카라카스의 공군기지에서 군인들과 함께 한 사진을 트위트에 올리면서 다른 군인들을 향해서 해방 작전을 시작하자고 호소하였다.

“베네수엘라 국민 여러분, 억압의 시대, 그 종말이 왔습니다. 나는 지금 우리 군의 주요 부대들과 함께 있습니다. 해방작전의 마지막 단계를 시작할 것입니다. 베네수엘라 국민 여러분, 우리는 군대와 함께 거리로 나가서 천하대세가 된 억압의 종말을 완수할 때까지 거리들을 수복하겠습니다.”

마두로 정권의 공보장관은 트위트로 “반역자들의 쿠데타 음모에 정면 대응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마두로 정권의 국방장관은 대부분의 군인들은 정부에 충성하고 있다고 트위트로 알렸다.

“반역적 행동을 하는 정치인들이 무기를 든 군대와 경찰을 고용하여 테러를 획책하고 있다.”

과이도는 비폭력 저항을 호소하고 있는데 일부 군인들과 함께 마두로 정권에 정면 도전함으로써 무력충돌의 위험성도 제기되고 있다. 내일 대규모 시위가 예정되어 있는데 과이도는 그의 정치적 후견자이며 야당 지도자인 레오폴도 로페즈와 함께 있는 사진도 올렸다. 로페즈는 가택 연금 상태였는데 “나는 과이도 대통령과 헌법을 존중하는 군인들에 의하여 풀려났다”고 트위트를 쳤다.

과이도는 미국, 유럽 등 약60개국으로부터 공인 받는 대통령이다. 베네수엘라는 정권을 장악한 마두로 대통령과 그를 인정하지 않는 과이도 대통령이 공존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군대와 보안기관엔 쿠바 보안요원들이 2만 명이나 포진, 쿠데타 움직임을 감시하고 反정부 세력을 탄압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군대도 단일 지휘선상에 있지 않고, 정규군, 보안부대 등으로 분열되어 쿠데타를 일으키기도 힘들다고 한다. 마두로는 장성들 숫자를 늘리고 이들에겐 利權을 주어 반란을 억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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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의메아리 2019-05-01 오후 12:31

    베네주엘라요 이미 차베스때 끝장을 봤어야하는데 좀 늦었네요 당시 미국대통령으이 오바마 였지요 이런걸보면 오바마, 트럼프한테 욕먹을만하네요 모르긴해도 트럼프시대에 베네주엘라 고택굴 가게 생걌읍니다 콰이도 대통령말고 마두로, 차베스꼬봉말입니다 해를 못넘길것 같으네요 아울러 개정은이도 올해를 못넘길겁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인간백정 살인마들을 주께서 그냥 보고만 계시지 않으리라 믿으며 원하옵겅대 번개가 서쪽하늘에서 동쪽하늘에 같이 번쩍하듯이 일거에 쓸어버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믿습니다 이 모든 간구를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멸공! 2019-05-01 오전 7:53

    황교안 도 친북괴뢰정권에 대항하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정부 대통령임을 선언하라. 그래야 우익군인들이 돕지. 이대로가면 적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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