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정당 지지율 격차가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를 받아 5월7~8일 전국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7%포인트 하락한 36.4%, 자유한국당은 1.8%포인트 오른 34.8%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주간집계 기준으로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1.6%포인트까지 축소된 것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정의당은 2.1%포인트 오른 8.3%, 바른미래당은 0.7%포인트 내린 4.5%, 민주평화당은 0.2%포인트 내린 2.1%로 각각 집계됐다. 무당층은 0.3%포인트 늘어난 11.9%였다.
정당지지율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집권 여당의 지지기반이었던 서울, 충청지역, 30대에서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이 한국당을 앞지른 지역은 호남, 경기인천, 제주뿐이었다. 서울은 ‘민주당 33.0%, 한국당 42.5%’로, 한국당이 민주당을 추월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6.0%포인트 빠진 반면, 한국당 지지율은 11.2%포인트나 급등한 결과다.
대전·세종·충청도 ‘민주당 32.8%, 한국당 43.5%’로, 한국당이 민주당을 추월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5.5%포인트 하락한 반면, 한국당 지지율은 8.8%포인트 급등했다.
호남은 ‘민주당 43.5%, 한국당 22.5%’였고, 경기인천은 ‘민주당 44.9%, 한국당 23.4%’, 제주는 ‘민주당 39.8%, 한국당 7.7%’였다. 이 가운데 호남은 여전히 민주당 우세지만,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 57.1%에서 금주 43.5%로 13.6%포인트나 급락할 정도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대구·경북은 ‘민주당 24.1%, 한국당 49.5%’, 부산·울산·경남은 ‘민주당 30.2%, 한국당 40.8%’로 한국당이 계속 앞서고 있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40대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하락 추세이나 아직은 민주당이 우위였다. 20대는 ‘민주당 39.6%, 한국당 19.7%’, 40대는 ‘민주당 49.0%, 한국당 27.2%’로 나타났다. 30대에서의 지지율 변화가 매우 컸다. ‘민주당 38.1%, 한국당 36.1%’로 한국당이 턱밑까지 쫓아왔다. 민주당 지지율은 한 주 새 8.9%포인트 급락한 반면, 한국당 지지율은 12.1% 급등했다. 50대는 ‘민주당 34.1%, 한국당 37.7%’, 60대 이상은 ‘민주당 25.5%, 한국당 47.3%’로 한국당 우세였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봐도 서울과 30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8%포인트 하락한 47.3%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2.6%포인트 오른 48.6%로 긍·부정평가 격차가 오차 범위 내인 1.3%포인트로 팽팽하게 엇갈렸다. 서울의 경우 긍정평가는 50.3%→40.9%로 9.4%포인트 급락했으나 부정평가는 57.5%로 높아지면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크게 앞질렀다.
연령별로 가장 주목되는 것은 30대로 61.1%→47.8%로 무려 13.3%포인트나 급락하면서, 부정평가 47.9%와 팽팽해졌다.












정당 지지율이 뭐 그리 중요하고 알고싶은가요 정광훈 목사님 말슴에 의하면 해방어간에 박헌영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준비를위한 건준위에 참여하고 지지한 이나라 백성이 70%가 넘었다던데 이후 지금 우리는 당시 이승만 반공대통령 치하에서 산으로 숨어 공비가 되거나 빨티산이되여 살다가 이승만 대통령님의 담화로 귀순하고 내려오거나 북에 가고싶은 사람은 간것으로 알고있읍니다 6,25 동족상잔은 참으로 불행하고 가슴이프고 생명과 재산 양면으로 우리에게 죽음과 고통과 불행을 갖어다 준 사건이였으나 전국민에게 살아있는 반공교육을 잘시킨 사변이였읍니다 이후 세대가 지나고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로 먹고살기 편해지면서 공산주의와 북괘의 부단한 공격에도 아랑곳하지않고 풍요와 평화무드에 젖어 살아온 70여년간 역대정부가 제대로된 반공교육을 시키지않고 오히려 좌파사상의 전파와 교욱을 눈감고 모른체하고 살아온 지금 좌익 동조자가 36% 우익성향의사람이34%라는 이 통계도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내생각에는 오히려 그 반대가 아닐까 유추해본다 아니면 그 격차가 늘지않았을까도 혜아려본다 이는 왜 그런가 좌익정권 김대중, 노무현 10년은 빼고 명색이 우익정권이라던 그간의 정권들이 반공교윧이나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한번이나 시켜본일이 있었는가 그져 잘먹고 잘살면 그게 반공교육이고 자유민주주의 교욱인줄 알았겠지 모든 잘못은 역대 우파정권이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한번도 하지않은데 있다고 본다 이는 실로 반성할일이다 이제는 별수없다 우익을 표방하는 자유한국당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등 자유민주주의의 제반 요건들을 교육하고 계몽하라 혹자들은 지금 자유민주주의를 모르는사람이 어디 있는가고 물을것이다 통계가 말하고 있지않은가 아직도 66%가 자유민주주의를 모르거나 외멶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모든잘못의 시정은 자유민주주의 사상의교육과 계몽의 토대위에서 바로잡아나가야할것이다
민심이 천심 이라 하였읍니다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지지 율은
계속 추락 될것 입니다 이게 나라냐며 청년들이 울부짓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