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충남 부여에서 故 김종필 총리님의 서거 1주기 추도식이 있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정치인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셨던 김종필 총리님. 4개 정당의 총재를 역임하시며 의회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주신만큼, 총리님이라는 호칭보다 총재님이라는 호칭이 익숙합니다. 그 분을 생각하며 추도의 말씀 전합니다.
“많은 정치 선배님들 앞에서 추도의 말씀을 드리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큰 정치인이셨습니다. 또 넉넉한 어른이셨습니다. 저는 지난 2008년, 중구 재선 국회의원으로 신당동에 계신 총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저의 정치과정에서, 특히 어려운 고비마다 총재님께서 주신 말씀은 늘 큰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정치가 공존을 꾀하기보다 서로를 적대시하고,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기보다 과거를 무조건 허물려고 하는 작금의 정치현실을 보면서 총재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정말 우리의 대한민국을 만든 큰 어르신일 뿐만 아니라, 어려운 고비 고비마다 대한민국을 화합으로 이끄셨던 총재님이 유독 그리워집니다. 총리님 영전 앞에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그립습니다. 그리고 총재님 존경합니다.’”












미친X. 너는 적어도 이승만과 박정희 둘중 적어도 한분한테 석고대죄하고, 죽을 때까지 은인,인생의 사표로 모시고 살아라.
DJP 연합으로 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좌경화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팽당했지.